밤을 새어 전화를 해도 너의 목소리 듣고플 때 때론 아이들처럼 투정부릴때 노란장미 한송이로 나를 감동시킬 때 재미없는 내 얘기에 너 웃을때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많은 시간이 흘러
나를 위해 노래한다며 목에 핏대 세울때 매일 삐삐에 1004라고 남길때 내가 만든 반찬에도 밥두그릇 먹을때 우리 서로가 닮았다고 말할때
너를 사랑해
매일 매일 반복되는 오늘 하루도 그렇게 지나 너의 집앞에 난 그냥 서서 너를 기다렸지 너와 헤어진 그날 이후로 조금 울면 된다 생각했어 하지만 그건 나만의 작은 착각이었지 바보같은 기다림이란걸 알아 하지만 넌 이런 내 맘 정말 모를거야
날더러 어쩌란 말인지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도대체 왜 아무말도 없는 거니 날더러 어쩌란 말인지
언제 어디서나 찾아올지 모르는게 사랑이라지만 이렇게 쉽게 떠나갈 줄도 정말 몰랐어 아직 내가 해야할 일들과 살아갈 날이 너무 많다는 그런 말들은 나에겐 아무 소용이 없었지 나는 너를 잊었다고 말하지만 시간은 내 빈자릴 채워주지 않았어
어쩌란 말인지
나의 고백
하루해가 저물어 어둠이 다가오면
지나치는 모습속에 너를 찾아헤매지
어느새 내 얼굴에 소리없이 내리는
이 빗물은 너를 향한 나의 눈물이겠지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만남
내맘 깊이 간직하고 있어
이제 다시는 볼수 없지만
너의 미소 내게 남아있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나의 사랑을 잊어도
영원한 나의 사랑은
내맘 깊은곳에 남았어
이제 너를 기다릴 뿐이야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만남
내맘 깊이 간직하고 있어
이제 다시는볼수 없지만
너의미소 내게 남아있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나의 사랑을 잊어도
영원한 나의 사랑은
내맘 깊은곳에 남았어
이제 너를 기다릴 뿐이야
그대 내 품에
별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그대 꽃 위에 앉고 싶어라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 사르르 달콤한 와인이 되어 그대 입술에 닿고 싶어라
내 취한 두눈엔 너무 많은 그대의 모습 살며시 피어나는 아지랑이 되어
그대 곁에서 맴돌고 싶어라
어둠이 찾아들어 마음 가득 기댈 곳이 필요할 때
니가 내리는 날
믿지 않았어 니 가슴속에 내가 없는 날이 온 걸 서툴게 난 말할 수 없기에 조금 기다린 것뿐인데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건 너를 위해서였는데 내 모자란 생각이 너를 더 멀어지게 한 건 아니니
*어제는 니가 촉촉히 왔어 저 비와 같이 내 멀어진 기억 속에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이렇게 니가 내리는 날엔 늘 참아왔던 내 눈물이 비가 되어 항상 함께 할 수 있을거야(영원히)*
내가 너에게 내딘 사랑이 그렇게 어설펐는지 너를 향한 내 맘은 언제나 곁에 머물고 싶었는데
너를 사랑한 그 만큼 많이 미워해보려 했어 그렇게나 널 잊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만득이 핫도그.
고등학교 때 난 만득이 핫도그 중독이었는데 ㅋㅋ 하루에 적어도 두번은 꼭 먹어야 될 정도로 진짜 좋아했다. 어느날인가 하루종일 핫도그를 먹지 못해서 저녁시간에 부랴부랴 튀어나가 머스타드 소스 범벅을 해가지고 막 한입 먹으려는데............... 누가 내 팔을' 툭' 친거다<- 한 입도 못먹었는데, 진흙바닥에 떨어졌다. 너무 놀래서 소리는 안나오고 멍 때리며 닭똥같은 눈물만 뚝뚝 흘렸다ㅠ 내 피같은 만득이 핫도그ㅠㅠ 한입도 못먹었는데ㅠㅠ 울면서 보니 내앞에 남고 교복바지가 보이길래 네놈이냐 싶어서 '가만두지 않겠어' 하고 주먹을 불끈 쥐고서 고개를 들었는데, "핫도그 내가 다시 사줄께" ...."넹" ........ 눈물이 쏙 들어갔다. >_< 그 날 만득이 핫도그 두개를 양손에 들고서 나는 너무 햄볶았다. 그리고 매일 오빠가 핫도그를 사줬고 그렇게 우리는 사겼네(이 뭐;;) 오빠는 나를 알고 있었다고 했다. 문구점에서 <GMV> 외상으로 달라고 생떼쓸때 버스에 서서 미친듯이 헤드뱅잉하며 졸때 지각해서 야광스머프 츄리링 입고 남고운동장 쳐달렸을때 버스 뒷문에 가방 낑겨서 문 열릴때까지 울면서 갔을때 베지밀 원샷 하다가 사레걸려서 눈물콧물 쏟았을때 등등,,, 찌질하게 빙구짓 하는거 다 목격한거다 젭라.
좀 무서웠지만 차분한, 웃으며 내 수다도 다 들어주는 좋은 사람이었다. 어느날 네가 좋아할꺼 같은 노래라고 오빠가 처음 사줬던 CD가 바로 '자화상' 이었다. 라디오에서 들었다며 줬는데 정말 너무 좋은거다 ㅠ_ㅠ_ㅠ 나원주 목소리가 참 맘에 들어서 매일같이 들었다. (정지찬은 별로;;) 가끔씩 나원주 목소리를 찾아듣지만 자화상 노래만 다시 듣게 되는건... 아마도 행복하고 즐거운 좋은 추억과 함께여서 그런거겠지. 꽃대신 꽃그림을 그려주고 전화해놓고 정작 말주변이 없다고 노래를 불러주던 사람. 여름을 끔찍하게 힘들어 하는 내게 아침마다 꽁꽁 언 차가운 얼음물을 건네주던 사람. 매일 만나고 늘 붙어있어도 편했고 아무말 없이 한참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던 편한 사람. 오빠가 고3이 되면서 자연스레 덜 만나고 덜 연락하며 점점 멀어졌다. 서로가 어쩔수 없는, 완전히 이해하는 그런 상황이었으니까 아주 자연스러웠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대학에 다닐쯤에 우연히 길에서 만났는데 너무 반가웠다 친구처럼. 아주 가끔씩 안부도 묻고 연락도 하는,,, 가만히 자화상 노래를 듣다가 문득 생각나는 사람.
여름이 올때면 그래서 아주 무더운 날이 계속 될때 어디선가 재잘재잘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릴때 누군가 '오빵~'하고 부르는 소리가 나서 돌아보게 될때 라디오에서 자화상 나원주 노래가 나올때면 내가 생각난다고 했다. 나처럼, 그 사람에게 내가 기분좋은 기억이었으면 좋겠는데...
무더운 여름날 함박눈이 내리는 날 매서운 칼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날 지쳐서 눈을 감았는데 문득 생각이나서 가만히 웃을수 있으면 좋겠다.
Jenny was a poor girl Living in a rich world Named her baby Hope when she was just fourteen She was hoping for a better world For this little girl But the apple doesn't fall too far from the tree
Well she gets that call Hope's too far gone Her baby's on the way But nothing left inside Together we cry!
What about the junk head Could have gone the whole way Lighting up the stage trying to get a deal Now he's lighting up the wrong way "Something for the pain!" Man you wanna see this kid he was so f@#kin' unreal When he gets that call He's too far gone To get it together to sing one song They won't hear tonight The words of a lullaby
Together we cry... Yeah, yeah, yeah Together we cry... Whoah oh whoah oh whoah Together we cry... Oh we cry we cry we cry Together we cry... Oh we cry we cry Whoah oh whoah oh whoah
Oh... Mary's ambitious She wanna to be a politician She been dreaming about it since she was a girl She thought that she'd be the one to change the world Always trying to pave the way for women in a... man's world But life happened, house, kids, 2 cars, husband hits the jar, cheques that don't go very far now Now she in it can't change it, she keeps her mind on her wages The only rattling cages!
Together we cry Together we cry
there's so much sad comes from the ocean We're all in tears for the world is broken There comes a time when every bird has to fly At some point every rose has to die It's hard to let your children go Leave home Where they go? Who knows! Getting drunk Getting stoned All alone Teach a man to fish You'll feed him never lie You show your kids the truth Hope they never lie Instead of reading in a letter that they've gone to something better "Bet your sorry now! I won't be coming home tonight"
I'm sick of looking for those heroes in the sky To teach us how to fly Together we cry!
Bella luna, my beautiful beautiful moon How you swoon me like no other,,,
Lyrics
Mystery the moon A hole in the sky A supernatural nightlight So full but often right A pair of eyes a closing one A chosen child in golden sun A marble dog that chases cars To farthest reaches of the beach and far beyond into the swimming sea of stars
A cosmic fish they love to kiss They're giving birth to constellation No riffs and oh no reservation If they should fall you get a wish or dedication May I suggest you get the best For nothing less than you and I Let's take a chance as this romance is rising over before we lose the lighting Oh bella bella please Bella you beautiful luna Oh bella do what you do
You are an illuminating anchor Of leads to infinite number Crashing waves and breaking thunder Tiding the ebb an flows of hunger You're dancing naked there for me You expose all memory You make the most of boundary You're the ghost of royalty imposing love You are the queen and king combining everything Intertwining like a ring around the finger, of a girl I'm just a singer, you're the world All I can bring ya Is the language of a lover Bella luna, my beautiful beautiful moon How you swoon me like no other
May I suggest you get the best Of your wish may I insist That no contest for little you or smaller I A larger chance happened, all them they lie On the rise, on the brink of our lives Bella please Bella you beautiful luna Oh bella do what you do Bella luna My beautiful beautiful moon How you swoon me like no other, oh oh oh
그냥 이름만 쓰니까 심심해서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사랑스런 몽키 브라더스 좀 끄적여 볼까 합니다 훗. 우리 메이날드 옵화 앨범도 드뎌 도착했긔하니까 꺄하하하하하하ㅏ(좋냐)
MONKEY MAJIK
Monkey Majik의 리다인 Maynard 옵화께서는 알려졌다시피 센다이 절친인 다케시옵화 앨범에서 이미 "Blanc." 로 활동하셨져... 'sky high' 'Immaterial white' 'Duet' 등 대여섯곡 정도를 작사, 보컬로 캐활약(꺄). 지난 3월에 "Blanc."로 솔로 앨범 『New world』를 릴리스~ 느므 좋은거져 >ㅁ<
Blaise와 같이 한 리믹스 버전 + 3곡.
# New world PV #
횽이 앨범 준비 하는동안 Blaise옵화야도 나름 노래 만들었구여 ㅋㅋㅋㅋㅋㅋ 'The Alphabet Project' 라고 해서 3월부터 한달에 한곡씩 디지털 싱글형식으로 선보이고 있쎄여 휏휏휏~ 내일모레 4번째 싱글인 'Get up and dance' 올라오는 날입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퍽퍽) 그때 Shine이랑 같이 사야지 ㅠㅠㅠㅠ 그나마 한달에 한곡씩이라 춈 다행인거 ㅠㅠㅠㅠ.
Don't Forget Me / Call me (Appelez moi)
돼지털이라 자켓이 따로 없어서-_-;; 옵화 블로그 메인으로 대신하긔<- 확실히 횽이랑은 색깔 자체가 다른 ㅎㅎ 그래도 둘다 느므 매력적이라 들을수록 쏙쏙 빠져버려요. 투어 끝나고 메이날드 옵화야 앨범은 예고를 때려줬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대하면서 ㅋㅋㅋ 옵화의 전력을 아니까 어떤 음악을 가지고 나올지도 예상을 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느므 좋아여 랏츠댠스~ 그리고 블레이저옵화는 악 ㅋㅋㅋㅋㅋㅋㅋ어쿠스틱 가지고 일본어로 불러제낄줄은 몰랐다능 ㅋㅋㅋㅋㅋ 귀엽워귀엽워 ㅋㅋㅋㅋㅋㅋ 역시 한없이 기분이 침잠할때는 요론거로 위로받는게 제일이예요 캬캬.
[Norah Jones] Hmmmmmmmm... mmmmmmm Today is, not like, any other DAYYYYYYY This one is runnin, turn a darker shade of GREYYYY What, will, I, have, left (tell me tell me) (Somebody tell me now) When, this, hard, rain's, gone awayyy There is a safe place, that I used to KNOWWW-hohhhh It's the only place, that I want to GOOOOOOO Where, else, could, I (tell me tell me) (Somebody tell me now) 'Til, this, hard, rain's, gone (ah-ah-away)
[Wyclef Jean - repeat 2X] Grandma, grandpa, mother, father Sister, brother, Lord Please help the child I heard the preacher say it's okay, I heard the preacher say I see the airplane I hear the engine on the boat But y'all can't see me wavin the flag Somebody please wave the flag
[Norah Jones] What, will, I, have, left (tell me tell me) (Somebody tell me now) When, this, hard, rain's, gone awayyy Today is, not like, any other DAYYYYYYY So I'm gone, I have to find, my own wayyyyyyyyyy (People, we gotta find another way!) Can, you, tell, me, how When, the, hard, rain's, gone (ah-ah-away)
[Wyclef Jean] I see them wavin the flag Tell the chopper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I see them wavin the flag Tell the boat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Man I'm wavin the flag Tell the chopper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Man I'm wavin the flag Tell the boat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wavin the flag, wavin the 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