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꼭 듣는 목소리 중 하나인 토쿠나가 히데아키(德永英明).
예전같으면 'レイニ-ブル'나 '壞われかけのRadio''最後の言いわけ'를 들었겠지만
<VOCALIST> 연작 이후엔 얘네들만 듣고 있는 중.
戀におちて fall in love/LOVE LOVE LOVE/いい日旅立ち
↑<우타방> 中, 원곡과 오라버니버전을 멋지게 연결해서 편집을.. -_-bb
↑ 참말 좋아하는 라이브. 두분의 저 행복에 겨운 표정이란.....
나까지 절로 미소가 지어지누나~ ㅠ_ㅠ 슬픈 노랜데... -_-a
가사 보기.
ハナミズキ
(작곡:マシコタツロウ, 작사:一靑 窈)
空を押し上げて
하늘을 들어 올리듯
手を伸ばす君 五月のこと
팔을 뻗는 그대 5월의 일이죠
どうか來てほしい
제발 왔으면 좋겠어요
水際まで來てほしい
물가까지 왔으면 좋겠어요
つぼみをあげよう
꽃봉오리를 줄게요
庭のハナミズキ
정원에 있는 하나미즈키
※薄紅色の可愛い君のね
분홍빛의 사랑스러운 그대의
果てない夢がちゃんと
끝없는 꿈이 분명히
終わりますように
끝날 수 있도록 (해주세요)
君と好きな人が
그대와 사랑하는 사람이
百年續きますように※
100년 동안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夏は暑過ぎて
여름은 너무 더워요
僕から氣持ちは重すぎて
나 때문에 더 우울해서
一緖にわたるには
함께 건너기에는
きっと船が沈んじゃう
분명히 배가 가라앉아 버릴거에요
どうぞゆきなさい
제발 가주세요
お先にゆきなさい
먼저 가주세요
△僕の我儘がいつか實を結び
나의 인내가 언젠가 열매를 맺어
果てない波がちゃんと
끝없는 파도가 분명히
止まりますように
멈출 수 있도록 (해주세요)
君と好きな人が
그대와 사랑하는 사람이
百年續きますように
100년 동안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ひらり蝶々を
하늘하늘 나는 나비를
追いかけて白い帆を揚げて
따라 하얀 돛을 올려
母の日になれば
어머니날이 되면
ミズキの葉、贈って下さい
어린 나무 잎을, 보내주세요
待たなくてもいいよ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知らなくてもいいよ
몰라도 돼요
君と好きな人が
그대와 사랑하는 사람이
百年續きますように。
100년 동안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가사 : 지음아이.
다른 라이브들은 다음에 만나BOA요~
휏휏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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