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렙계의 엄친아, 내추럴 본 셀렙. 마크 론슨(Mark Ronson).
우리끼리는 Jagger's Family 이후에 먹어준다고 얘기하곤 하는 론슨가 큰아들이죠.
친아부지는 유명한 밴드 매니저, 엄마는 모델출신 작가겸셀렙, 새아부진 포리너의 믹 존스.
쌍둥이 여동생들 - 샬롯은 패션 디자이너. 그리고 또다른 한명은 그 유명한 사만다 론슨.
이미 가지고 있는 직함도 너무 많은 멀티재능의 마크 론슨. 그래도 디제잉하는 그가 제일 멋져요.
이제 엔간한 곳에서는 디제잉 안한다는...소꿉친구가 션 레논, 리브 타일러면 이건 뭐 -_-;;;
암튼, 오직 인맥만으로 만든 리믹스 앨범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참 좋습니다.
『Here Comes the Fuzz』에서 한 곡, 『Version』에서 두 곡을 걸어봅니다.
영화 <Honey>와<Hitch> ost에도 삽입된 'Ooh Wee'.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부른 "The Zutons"의 'Valerie'
팬텀 플래닛의 알렉스가 부른 "Radiohead"의 'Just'
우리끼리는 Jagger's Family 이후에 먹어준다고 얘기하곤 하는 론슨가 큰아들이죠.
친아부지는 유명한 밴드 매니저, 엄마는 모델출신 작가겸셀렙, 새아부진 포리너의 믹 존스.
쌍둥이 여동생들 - 샬롯은 패션 디자이너. 그리고 또다른 한명은 그 유명한 사만다 론슨.
이미 가지고 있는 직함도 너무 많은 멀티재능의 마크 론슨. 그래도 디제잉하는 그가 제일 멋져요.
이제 엔간한 곳에서는 디제잉 안한다는...소꿉친구가 션 레논, 리브 타일러면 이건 뭐 -_-;;;
암튼, 오직 인맥만으로 만든 리믹스 앨범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참 좋습니다.
『Here Comes the Fuzz』에서 한 곡, 『Version』에서 두 곡을 걸어봅니다.
영화 <Honey>와<Hitch> ost에도 삽입된 'Ooh Wee'.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부른 "The Zutons"의 'Valerie'
팬텀 플래닛의 알렉스가 부른 "Radiohead"의 'Just'
홈에서 스파르타를 맞아 6-2 대승을 거둔 아약스(역시 골을 멈추지 않는 헌터)를
위안삼아 마음을 비우고 기다렸던 우리 경기. 뭐 어차피 뻔히 예상됐긴 했지만.......
그래도 하필이면 상대가 메뉴판이며, 맨시전 화풀이를 해댄 루니(-_-+)폭격에,
닥템따위에게 농락당한게 심히 거슬리는 거죠. 우엑.
경기 볼때는 참 이것저것 할말이 있었는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하나도 안나네요
그저 선수들 모두 지쳐보였다는 거, 다들 열받아서 얼굴이 시뻘개져 있었다는거,
그와중에도 시큰둥하게 포커페이스로 일관하신 벵심은 미웁디다. (근데 왜 멋져ㅠ)
또 나름 힘은 힘대로 다 뺀거 같아서 속상해요ㅠ. 모쪼록 푹 쉬고 기운들 차리길 ㅠ
1000번째 경기를 치르신 말옹께는 죄송하지만서도,, 다죽었어 밀란 -_-++
레알은 베티스로 원정을 갔는데 말입니다.
구티씌도 궁금하고(응?) 경기 시작하자마자 드렌테가 골을 넣길래, 좀 보고잘까
했더니 전반에 2-1로 역전 당하는 바보짓 하고 결국 그대로 경기를 끝내더군요. ┓-
코너킥하는데 골문앞에 마르셀로 혼자두고 어디로 간거요 칸나씌 ㅁㄴ아림;ㄴㄹ
레알이 받은 옐로만 6장. 누가 봐도 로벤은 퇴장이 아닌게 이상했던 두번의 상황.
마르셀로의 곤잘레스 뒷멱살 잡기. 상대한테 가격당했다고 똑같이 보복한 반니.
센터백 서랴, 살가도 커버 해주랴 힘든 건 알겠다만 라모스야~ 라순아ㅠ
승질좀 죽이자ㅠ 할튼 다들 인져리 6분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끝내느라 수고했다.
근데 니네 디 스테파노님 동상 제막식 가서 고개는 들겠냐? -_-_-_-_-_-_-_-_-_-
위안삼아 마음을 비우고 기다렸던 우리 경기. 뭐 어차피 뻔히 예상됐긴 했지만.......
그래도 하필이면 상대가 메뉴판이며, 맨시전 화풀이를 해댄 루니(-_-+)폭격에,
닥템따위에게 농락당한게 심히 거슬리는 거죠. 우엑.
경기 볼때는 참 이것저것 할말이 있었는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하나도 안나네요
그저 선수들 모두 지쳐보였다는 거, 다들 열받아서 얼굴이 시뻘개져 있었다는거,
그와중에도 시큰둥하게 포커페이스로 일관하신 벵심은 미웁디다. (근데 왜 멋져ㅠ)
또 나름 힘은 힘대로 다 뺀거 같아서 속상해요ㅠ. 모쪼록 푹 쉬고 기운들 차리길 ㅠ
1000번째 경기를 치르신 말옹께는 죄송하지만서도,, 다죽었어 밀란 -_-++
레알은 베티스로 원정을 갔는데 말입니다.
구티씌도 궁금하고(응?) 경기 시작하자마자 드렌테가 골을 넣길래, 좀 보고잘까
했더니 전반에 2-1로 역전 당하는 바보짓 하고 결국 그대로 경기를 끝내더군요. ┓-
코너킥하는데 골문앞에 마르셀로 혼자두고 어디로 간거요 칸나씌 ㅁㄴ아림;ㄴㄹ
레알이 받은 옐로만 6장. 누가 봐도 로벤은 퇴장이 아닌게 이상했던 두번의 상황.
마르셀로의 곤잘레스 뒷멱살 잡기. 상대한테 가격당했다고 똑같이 보복한 반니.
센터백 서랴, 살가도 커버 해주랴 힘든 건 알겠다만 라모스야~ 라순아ㅠ
승질좀 죽이자ㅠ 할튼 다들 인져리 6분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끝내느라 수고했다.
근데 니네 디 스테파노님 동상 제막식 가서 고개는 들겠냐? -_-_-_-_-_-_-_-_-_-
요즘 날 웃게 해주는 두장의 사진. >ㅁ<
몸살기운이 스멀스멀 하네요. 주말후유증인가봅니다.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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