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EFA 유로 2008 스위스-오스트리아(이하 유로 2008)에서 응원하시는 국가는 어디인가요? 딱 한 국가만 써 주세요. - 휏휏휏. 사뿐히 고개들어 양날개 리본을 지그시 바라봐주십셔!!! 오렌지킹왕짱인겁니다 호호호. 어느새 베르기님이 안계셔도 오렌지가 유로에서 퍼스트가 되버렸네요. 빼도박도 못한다는(헤헤) 할튼 한번도 쉽지않은 오렌지예요ㅠ 지옥불을 탈출하면 또다른 지옥불이 기다리는 뭐 그런.. -_-;;; 그래도 아자아자 화잇힝~ >ㅁ<
2. 그 외에도 응원하는 국가가 있다면? - 스페인과 독일. 스페인은 레알 팬이기도 하고 라리가 좋아해서 ㅋㅋ 라울님이 안계시지만(흑) 응원합니다 ㅠ 우리 숙이가 얼마나 잘해줄지 본인도 막 설레이는거 같던데 말이예요. 스페인 화이팅!! 독일이야 뭐 ㅎㅎ 아니라고 해도 막상 경기를 보다보면 그 강인함에 반하지 않을수 없죠. 게다가 포돌아~ ㅋㅋㅋㅋ 브레멘 선수들도 원체 좋아하고 무엇보다.... 벤치간지 어쩔꺼 -_-;;;;; 그리고 막상 유로 시작되면 경기를 보면서 응원할 나라도 몇 있네요. 러샤라던가(샤빙아ㅠ) 스위스,체코,터키(니네 아무나 폴투칼 좀 떨어뜨려 주렴 제발 부탁해.)
프랑스와 이탈랴는 네델란드와 같은 조라서 그 어떤 언급도, 기대도, 응원도 없습니다<-
3. 이번 유로 2008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는 누구입니까? - '부상이 없는' 로빈 반 페르시 ㅠ.ㅠ.ㅠ.ㅠ.ㅠ.ㅠ.ㅠ(2) 그리고 결국은 등번호 19번 받은 우리쟈기ㅠ 헌터야ㅠㅠㅠㅠ 잘해서 인정바드렴 힘내부렁~ 헌터는 월컵도 못갔었기 때문에 기대가 엄청되요. 일단 지금은 잘해나가고 있는거 같은데,,, 과연 기회를 얼마나 잡을수가 있을지 걱정도 되고 하네요. 그냥 막막 떨려요. 두근두근...하악. 일단 우리 스날애기들은 모두모두 기대됩니다 후후. 이왕 나간거 잘했으면 좋겠고요(부상은 절대반사) 이젠 우리애기나 다름없는 슬희나 아르파도 기대되고 샤빙이도 기대되고 흐흐흐흐.
4. 친구들과 유로 2008 우승팀을 두고 백만원이 걸린 내기를 한다고 합시다. 당신은 어느 팀을 선택하실 건가요? - 독일이죠. 돈걸렸다. 눈화욕하지마러라 -_-
5. 유로 2008에 참가하지 못해서 안타까운 나라가 있다면? - 잉글랜드. 좀전에 친선경기 보면서도 참 어쩌다 이렇게 된거니(지랄맞은 맥클라렌)싶어서 멍~ 했네요. 개인적으론 유로 진출하고서 맥클라렌이 짤려주길 바랬어요. 잉글랜드가 없는 유로라니.... 이상해요 여전히. 나쉬양 말대로 이젠 애증일까 ㅋㅋ 이런저런거 다 차치하고 유로의 흥분과 기대감, 재미가 확실히 줄어들었잖아요. 들썩거리지도 않고-_- 살짝 김빠진 콜라같달까 ㅋㅋㅋㅋ 축덕들이 한발 물러나 어디 재미삼아 누구네 응원을 해봐? 그러고 있으니 쩝. 게다가 우리 테오를 비롯해서 제라드베컴조군베리베리사랑이봉봉이를 볼수가 없다니ㅜㅠ 스튜옵화ㅠㅠㅠㅠ
덴마크나 우크라이나도 춈 아쉬워요. '_'
아쉬워아쉬워~
6. 응원하는 국가가 제일 만나지 말았으면 하는 팀이 있나요? - 스페인 그리고 포루투칼. 스페인은 여차하면 지옥불 탈출하자마자 만날지도 모른다는 공포스러운 상황이 전개될지도 모른다고 하니ㅠ 그....그러지말자 ㅠ 그리고 포.르.투.칼. 악악악 아 니넨 진짜 ㄱ- 제~~~~~발 제발제발 떨어져주면 고맙겠지만 올라온데도 누군가 떨어뜨려주기만을 -_- 삼보일배하겠세연. 결승에서'도' 만나고 싶지 않아요.
7. '제발 이 팀만은 우승하지 말았음 좋겠다'고 생각하는 팀이 있다면? - 포르투갈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 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 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포르투칼 백번도 더 말할수 있음. 지나온 역사뿐아니라 아주 비호감의 온상.
8. 유로 2008은 어떻게 볼 계획이신가요? (ex. 본방 사수, 친구들과 본다, 난 알프스 간다 등등..) - 알프스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 되도록이면 본방을 사수할듯 합니다. 이미 챔스와 새벽 경기로 다져진 라이프ㅠ_ㅠdddd 그래도 골라서 보긴 하겠죠 캬캬캬.
9. 유로 중계는 한국 시각으로는 꼭두새벽에 이루어집니다. 중계 시청을 위한 야식 계획은 세우셨나요? - 동생님 안계신 관계로 질펀하고 푸짐한 야식은 기대할수 없지만 ㅠㅠ 사랑하는 유제품들과 킷캣or오레오초코웨하스 정도????? 이래놓고 막상 치킨한마리 독대할지도 모름미다 킁.
10. 응원하는 국가&선수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 HUP ORANJE!!!!! 사랑합니다 ㅠ_ㅠ//// 그리고그리고 제발 바라옵건대 우리 로빈 데려가신 그대로 곱게 돌려보내주세연 ㅠ 부탁드려요 반슨생님 흑흑. 반봐와 함께 마지막 피날레를 우승컵 들며 부둥켜안고 울면서 해피엔딩이 되길 바랍니다.....만, 제일은 아무도 부상없이 무사히 잘 유로를 마치기를 바래요. (부상에 신음하는 파슨ㅠ) 헌터화잇힝~ (꺄)
11. 이 바톤을 넘길 5명을 지정해 주세요. 엄..... 유로를 기대하는 모든 분들 함께해BOA요~
[Norah Jones] Hmmmmmmmm... mmmmmmm Today is, not like, any other DAYYYYYYY This one is runnin, turn a darker shade of GREYYYY What, will, I, have, left (tell me tell me) (Somebody tell me now) When, this, hard, rain's, gone awayyy There is a safe place, that I used to KNOWWW-hohhhh It's the only place, that I want to GOOOOOOO Where, else, could, I (tell me tell me) (Somebody tell me now) 'Til, this, hard, rain's, gone (ah-ah-away)
[Wyclef Jean - repeat 2X] Grandma, grandpa, mother, father Sister, brother, Lord Please help the child I heard the preacher say it's okay, I heard the preacher say I see the airplane I hear the engine on the boat But y'all can't see me wavin the flag Somebody please wave the flag
[Norah Jones] What, will, I, have, left (tell me tell me) (Somebody tell me now) When, this, hard, rain's, gone awayyy Today is, not like, any other DAYYYYYYY So I'm gone, I have to find, my own wayyyyyyyyyy (People, we gotta find another way!) Can, you, tell, me, how When, the, hard, rain's, gone (ah-ah-away)
[Wyclef Jean] I see them wavin the flag Tell the chopper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I see them wavin the flag Tell the boat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Man I'm wavin the flag Tell the chopper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Man I'm wavin the flag Tell the boat over here man we wavin the flag, wavin the flag, wavin the flag
포슷힝을 할까말까 하다가 에라이 모르겠다 일단 질러보자라는 심정으로.............후아~
아무리봐도 요 포스터가 제일일세 ㅠ_ㅠdd
영화에 대한 평이랄까 리뷰를 하자면, 이동진 기자님의 말을 빌어야겠다. '나니아의 판타지는 단정한 교복을 입었다.' 고 하셨는데 그말이 정답인듯 하다. ㅎㅎ 원작 자체가 교훈 담긴 기독교적 세계관을 지니고 있어서 원작에 충실하려면 한계에 부딪힐수밖엔 없다. 그래도 전보다 훨씬 복잡하고 풍부해진 내용과 화려한 영상들, 전체 관람가에서 이정도면 킹왕짱아닌가... 아동용이라고 치부해버리기엔 특효가 진짜 먹어준다ㅠ_ㅠb 캐스피언 왕자의 성 만드는데만 한달넘게 걸렸다더니 완전 ㅎㄷㄷ. 라스트 전투씬 느므 멋지고 ㅠㅠ 으헝헝 어디가 애들영화냐는 쳇. 사실 우리가 판타지물에서 기대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이미 <반지의제왕>에서 만나봤기 때문에 무얼 갖다댄들 마음에 찰까 싶다 ㅋㅋㅋㅋ 왕쟈님 +_+
* 클릭하면 크게 보임미다 ㅎㅎ
1편과 달리, 나니아는 이미 천년이 지난후로 인간족이 나니아를 점령해서 지배하는 암흑기. 아슬란은 천년동안 돌아오지 않고 있고 나니아인들은 숲속으로 쫓겨가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로 돌아가 학교를 다니고 있던 네남매를 나니아로 다시 마법소환한것이 바로 캐스피언 왕자다. 그가 원래 왕위 계승자이나 삼촌인 미라즈왕에게 왕위를 빼앗겨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나니아인들이 살고 있는 숲으로 몸을 피했다가 남매들을 나니아로 불러들여 도움을 청한다. 인간족의 등장때문인지 아주 각국의 배우들이 모여주셨다. 각양각색의 역할들로 ㅋㅋ 아슬란은 여전히 리암 니슨님이시고 세르지오 카스텔리토, 워익 데이비스,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커티스 매튜, 켄 스콧, 에디 이자드 등등.. (내가 아는 사람만 일단 꼽아봤쎄연 풉)
캭ㅠ 아슬란ㅠㅠㅠㅠㅠㅠㅠ 누가뭐래도 아슬란님이신거다. 쫭!!!
이제 피터와 수잔은 2편으로 바이바이. 일단 '은의자'까진 영화화하기로 했으니 기다리는 거. 그래도 영화 보는 내내 그리운 그이름.............툼누스씨 ㅠㅠㅠㅠㅠ
그래서 만나러 갔다<-
이 포스터 갖고 싶어연 ㅠ_ㅠ_ㅠ_ㅠ
어찌보면 나니아보다 더 동화적인 '페넬로피'. 코믹 판타지 드라마라는 이 영화. 재밌었다. 보는 내내 귀엽게 움직이는 동화책을 보는거 같달까... 맥어보이옵화 따라 "유아 마이 선샤인~" 떼창을 할까 했;;;. 아쉬운 점도 있긴 했지만ㅋㅋ 재밌었는걸. 맥어보이 어쩔꺼야 ㅋㅋㅋㅋㅋ 완전 머시써!!!!!!!!!!!!!!!!!!!!!!!!!!!!!!!!!!!!!!!!!!!!!!!!!!!!!!!!!!!!!!!!!!!!!!!!!!!!!!!!! 2006년에 나온 영화를 진짜 수많은 유혹을 감내하며 잘 기다린거다. 보람이 있어ㅠㅠ
리즈 위더스푼이 제작에 참여해서 영화에도 나온거.....라면, 괜히 나온거 같아연ㅠ 걍 전 그랬어요ㅠ (크리스티나 리치가 아니라 리즈여사가 페넬로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났었;;;) 아, 캐서린 오하라의 케빈엄마스러우신 모습 아주 좋았구요.ㅋㅋ 미스터 빙리씨(풉)멀쩡하게 생겼는데 왜-_-;; 난 이 영화가 그냥 달콤하고 예쁘게 샤방하고 얄리왈캉풍캭(??)스러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거다,,, 킁.
아참! 근데 얘기가 너무 뻔하다는건 뭥미?? 그럼 뭐 이 영화에서 어떤 반전을 바라셨나? 맥어보이까지 돼지코가 되길 바라셨어? Happy ever after~인게 당연하잖아연!!! 어찌나 또 다들 영화분석비교를 하시는지 원......-┏ 리치는 이쁘고 맥어보이는 멋지기만 하더만!!!
하아............ 어쩔꺼냐는 ㅠ
코털싸이트 외국배우 검색순위1위!!!!!!!!
요로코롬 나오시더니ㅠ 옵화 피아노ㅠㅠㅠㅠ +ㅁ+
으호호호호호호호홋 :)
어톤먼트 - 페넬로피- 원티드. 그 마지막을 화려하게 찍어줄....
캭!! 언니 멋지긴 한데ㅠ 옵화 늠 쵸크만거 아닌가연 ㅠ_ㅠ_ㅠ 6월 대개봉이라는데 진짠거니? 세계 최초개봉 가는거니? 내한 하는거니? (할줄아는건 설레발?)
이 사진보며 하악댄게 벌써 언제냐 -_-a 진짜 오래 기다리고 있다 나 ㅠ_ㅠ
아우 쌍권총간지<-
언니가 짱이예연 후덜~
컥
크하하하하하핫~ 개봉하십셔 어서(...근질근질)
돌아다니다가 본,,,
내남자뭥미 ㅋㅋㅋㅋ 덕수랑 커플스카프를 머리에 동여맸어 풉. 잘어울리네 낄낄.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악 이게뭥미 ㅋㅋㅋㅋ 배싸움하는거야? 아놔 ㅋㅋㅋㅋ 잭블랙짱이예연.
여긴 왜 또 껴있고 ㅋㅋㅋㅋ 아놔 진짜 귀엽다능 깔깔깔~ 저 포즈어쩔꺼야 ㅋㅋㅋㅋ 안그래도 쿵푸팬더 기달리고 있쎄연 캬캬캬캬
열이 심하게 나면서 며칠을 감기몸살로 앓았다능;;; 정신차리고 나서 MOTD보다가 결국 나쉬양말대로 엉엉 울었다. 4points. 리그 3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우승과는 4점, 2위와는 2점차는.... 하아. 아무리 떨치려해도 자꾸만...자꾸만 생각난다. 그 수많은 무재배중에서 두경기.. 아니 단 한경기라도 이겼... ㄱ-
시즌 시작전부터 무시와 의심이 난무했지만 우리애기들 승승장구 뽄때를 보여주었다. 빠샤~ BUT 그토록 바랬는데도 지랄맞은 부상신에 점점 팀 전체가 신음했고 우린 결국 아무것도 들지 못했다. 사이가 틀어지기도 하며 위기에 통째로 흔들렸다. 좌절. 실망. 슬픔. 자책. 원망. 외면. 자학. 개그(응?) 그래..... 그랬다. 그치만 이렇게 다시보니 또 어찌나 대견한지 모르겠다. 기특한 녀석들. 와락와락♡. 사랑합니다. >ㅁ<
그러니까 제발.....
흘~ 이러지말자ㅠ 미니도 저렇게 갔는데-_- 이건 아니잖여 ㅠ_ㅠ
요즘은 틈만 나면 졸고있는 나를 볼 수 있다. 이불 둘둘 말고 아슈크림 먹다가 졸아서 이불빨래했다. -_-;;; 오랜만에 집에 걸어왔는데 다리가 아..프...다??? 진짜 운동해야겠다. /후 이따가 제니트VS레인져스 유에파컵(영어쓰기 귀찮;;)결승보고 주말에 폼피랑 어디지? 카디프 시티던가? 퐈컵 결승보고나면 진짜 6월 유로만 딱! 남았구나. 쩝... 아참! 아약스 챔스 플레이오프도 남았다. 홈인데 설마, 이기겠지 -ㅁ- 우리 헌터 걍 남는거니? 베르기님이랑 저녁식사했니? +ㅁ+ 싸인은 받았니? ㅋㅋ
오프시즌이 도래했지만 우리에겐 유로가 있다 음하하하하ㅏ하하하하(퍽) 로빈이 로사언니처럼 아싸리 다신 부상따위 얼씬못하게 여름동안 운동만 열심히 했으면 하기도 하고 반봐따라 유로가서 막 날아서(풉) 네델란드 우승했으면 하기도 한다는(뭥미) 오렌지랑 스페인 결승에서 붙으렴~ 꺄하하하하하 아라고네스 이놈의 영감탱 어디 두고보겠어 ㄱ- . 지난번 엘클라시코전 중계하시던 한쌤이 명언을 하셨다. "토레스를 제외한 현재 스페인의 그 어떤 공격수도 이번 시즌 라울보다 더 좋은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라울님 킹왕짱. 꼭 유로가시도록 기도할께요 엉엉엉.
가끔 야구도 보러가고 ㅋㅋ 멀어진 우정도 끌어당겨 보고 ㅋㅋ 책도 좀 읽고 여행도 하고 운동도 하고 죽어가는 피부도 돌봐주고 싶은데 과연......
5/15 The Chronicles Of Narnia : Prince Caspian 5/16 Penelope 5/17 Hors de prix,Priceless
예매오나료. 나는야 예매의여인 깔깔깔~
- Hallam Foe -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I'm not there - We Own the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