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토우>는 그래좋아,, Limited release 라고 한다칩시다. <피어스 피플>도 그렇다고 치자고요... <In the Land of Women>이랑 <Into the Wild>는 너무하잖아여어어 ㅠㅠㅠㅠ (인투더와일드까지 디비디나 어둠의 경로로 보게하기만 해 할튼 ㄱ-)
개봉좀 합시다 ㅠㅠ 적어도 이 이쁜애를 점퍼 카메오로만 봐야하는건 너무하잖아ㅠ 아, 메신저가 있구나 -_-;;;
******* 서명했다. 결국 내나라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서명을 한거다. 왜 우리가 이런짓을 해야하는건가. 개탄스럽고 복장이 터지지만 이제는 정말 바로잡아야 하지않겠나. 늦지않았다. 내심 탄핵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지만 얼마나 미친짓을 하고 있는지 자각이라도 쳐해주길 바란다.
Speaking to Setanta Sports, former Arsenal captain and current Portsmouth assistant Tony Adams suggested that he is the man to help The Gunners reestablish themselves as the Premier League’s top-dogs.
Adams became Arsenal’s youngest ever captain when he took over the armband at the age of 21, and subsequently led them to four league titles and three FA Cups.
Since calling time on his playing days, he has slowly but surely started to carve out a name for himself as a coach of some repute, with Pompey’s impressive defensive record frequently put down to his influence.
Adams’ contract at Fratton Park is set to expire at the end of the current campaign and, with no new offer yet on the table, he feels that, after seeing Arsenal limp to another trophyless season, he could make a difference back at his old stomping ground.
“I’ve not been offered nothing here, I’ve not been offered anything elsewhere,” he told Setanta Sports’ Friday Football Show. “I want to keep learning and wherever that takes me it takes me.
“I always tried to lead by example [at Arsenal] and get out there and make sure they realised they were playing for the Arsenal. I tried to install in the team a kind of ‘over our dead bodies’ kind of attitude.
“I just feel that people don’t realise that the best back four win the league. The last two seasons Manchester United have had the best back four and, before that, John Terry and his men were fantastic for two years.
“We’ve kept more clean sheets at Portsmouth than Arsenal have, but I’m not going to question the great man [Wenger].
“I love the club, it was part of my life for so many years and if anyone at Arsenal wants to invite me back, I’m willing to give it a shot. I’m fully prepared and willing to do what I have to do.”
아놔 이것이 꿈이요 생시요 나를 한번 꼬집어보십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녀 그저 닥치고 비나이다~ 절을 하라면 수백번수천번 아니, 무릎연골이 닳도록 하겠슴니다. 오십셔ㅠ 와주십셔ㅜ 그대로 즈려밟고 어스오세요ㅠ ┌(__)┐ 교수님 어서 콜! 을 외쳐주세요. 두팔 벌려 맞아주세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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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이게뭐야 푸하하하하하~ 아이고배야 ㅋㅋ
얼굴은 다 왜 이따구로 찍은거야ㅠ 바벨 목소리 다 뒤집어지고 ㅋㅋ(넌 별루야 흥) 훈텔라르 마지막에 뭐라고 하는거니 흐흐흐흐 머찌당♡
-GIRL ON THE RUN : 달리는 차은 -THE STOLEN MAN -THE ROMANCE OF ASTREA AND CELADON -無用: USELESS -THE SILENCE BEFORE BACH -THE RED BALLOON -THE KISS : 接吻 -I JUST DIDN'T DO IT -KISARAGI -SEX IS NO LAUGHING MATTER -CAPTAIN AHAB -TRICKS
보고싶던 일본영화 전주에서 죄다 해주는고나 엉엉엉. 전주가고시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역시 킹왕짱은,
워쩐대요 참말로~ 말씀좀해보십셔 ㅠㅠ 리그2위는 꼭 가져오면서 이번 시즌 잘 마무리하긔-_-;; 담시즌 진짜 약속해주세요. 네?? 녹음기는 내다버려주세요. 제발요. 흑흑
하아,,, 아까 낮에 나도 모르게 잠깐 졸았는데 그새 꿈을 꾼거다;;; 갑자기 라커룸으로 앙리와 피레스가 달려들어와 애기들을 하나씩 안아주기 시작ㅠㅠ 이거이 뭥미ㅠㅠㅠㅠ 넋놓고 앉아있던 애들 누군가 툭 울음이 터지고는 아주 눈물바다ㅠ 아놔 미친애처럼 화장실로 달려가서 진짜 엉엉 울었다ㅠㅠㅠㅠ
랄도놈 그 병진육갑짓까지 봐내야 하다니 허허허... /후 너 이쉐키!! 우리 호이트가 걍 착해서 -┏ 비주장 계셨으면.. 저런것들 진짜 다 아우~ -_-++ 정말 이번시즌 희망고문에 처절한것도 있지만, 별 시덥잖은 것들한테 벼라별 캐굴욕을 당한게 분하고 분하다. 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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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기 전에 아약스 경기를 보려고 자세잡고 있는데 선수들이 입장하다 말고 주춤, 뒤로 빽턴<- 그로닝언 원정이었는데 'Fxxk ajax' 라고 써서 난리를 치더니만 휴지폭탄을 대거 투하하다가 불이 났다(그렇게 보였는데 진상은 아직 모르겠음.) 의자에까지 불이 붙었고 순식간에 경기장 안이 연기로 가득차고 관중들 서둘러 대피. 피치위로 사람들이 쏟아져 내려오고.. ㅎㄷㄷ 무섭구나 에레디비지에 -_-;; 어수선했지만 선수들도 다 대기하고 서포터들도 경기를 기다렸는데 결국 cancelled. 승리의 트웬테가 선제골 넣었지만 빨판놈 동점골로 PSV 1점 추가. ㄱ- 그로닝언전 꼭 이기고 홈에서 헤라클레스 이겨버리면 득실차로 니네가 우승인거다. 제발 니네라도 이겨줘~ 헌터야 ㅠㅠㅠㅠㅠㅠ
첼시 텐카테도 짜증이 백만갠데, 고주망태 영감탱이 확 그냥 -_- 상욕이 절로 나오네그려... 그 눈길 거두라. 넣어둬! 반사! 껒이라고!!!!! 우리꺼 아니라면 헌터 레알가는거다. 다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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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홈에서 무르시아랑 경기를 했는데 전반 25분인가 토레스 밥탱이 백태클로 발목 노려서(그것도 아퀴노를) 직빵레드 퇴장. 라모스 대신 나왔으면서 똑같이 그러고 나가냐 ㄱ- 더 어이없는건 이후에도 줄곧 경기는 레알이 끌고갔단거(얘들도 징그럽게 어렵게 이긴다는ㅠ) 구티씨 짜증+앙탈이 극에 달하고 로벤은 주심한테 고함치다 둘이 사이좋게 옐로 한장씩 겟. 베르나베우에서 레알에게 불리한 판정이 꽤 있었던 경기-선심은 진짜 눈뜬 장님인가 의심. 그러나 결국 승리의 슈니덕분에 이겼다능. (좋겠다ㅠ) 바르샤는 비기고 비야레알은 졌으니 한숨 돌리겠구나 니네 ㄱ-
Dennis Bergkamp could be going back to his roots to start his coaching career.
The Arsenal legend began his playing days at Ajax, joining the club at the age of 12 and going on to score 122 goals in 239 first-team games before leaving for Inter Milan in 1993.
Now Bergkamp could be heading back to his hometown club after being offered a trainee coaching position by Marco van Basten. Bergkamp's former international team-mate is taking up his new post as Ajax's head coach in July.
"I called Dennis a few weeks ago, because I wanted to know how he was doing and if he would want to do something for Ajax, in whatever capacity," explained Van Basten.
"It is important to work with as much quality as possible with Ajax and it is obvious that Dennis has qualities. In our conversation, Dennis said that he would come to Holland to take the [professional football] coaching course.
"Part of that course is that the participants enter a traineeship. I offered him a trainee post and he was very interested. I hope and expect that this will be good for Ajax and for Dennis.
"I think he can make players better. His presence will have an impact on the team. For Ajax as a whole it is also good that someone of Dennis' stature is involved with the club. At Ajax, Dennis can discover how he likes it to be on the pitch in a different role."
Dennis Bergkamp will return to Ajax. The former pro has been asked by Marco van Basten to do a traineeship with the club. ,,I think that Dennis can make players better”, Van Basten said.
When next head coach Marco van Basten heard that Bergkamp had registered for the shortened course coach professsional football, he offered him a trainee post.
Van Basten: ,,I called Dennis a few weeks ago, because I wanted to know how he was doing and if he would want to do something for Ajax, in whatever capacity. It is important to work with as much quality as possible with Ajax and it is obvious that Dennis has qualities. In our conversation, Dennis said that he would come to Holland to take the coaching course. Part of that course is that the participants enter a traineeship. I offered him a trainee post and he was very interested. I hope and expect that this will be good for Ajax and for Dennis. I think he can make players better. His presence will have an impact on the team. For Ajax as a whole it is also good that someone of Dennis' stature is involved with the club. At Ajax, Dennis can discover how he likes it to be on the pitch in a different role.”
Bergkamp is a product of the Ajax youth academy. The now 38-year old former player entered the academy at age 12 and made his debut in Ajax 1 on 14 December 1986. In his time at Ajax he won the European Cup Winners' Cup, the UEFA Cup, two Dutch FA Cups and one national title. He scored 103 goals in 185 league matches for Ajax.
Bergkamp went from Ajax to Inter in the summer of 1993. He joined Arsenal two seasons later and ended his career there with a testimonial against Ajax in 2006.
OMG!!!!!!!!!!!!!!!! 아놔 이 감찍한 냥반께서 ㅠㅠㅠㅠ 소녀를 울려버리셨쎄연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지금까지 당췌 이건 뭐 그림자조차 알현할수가 없었으니 말입니다요. 흑흑흑 대천사 나쉬양이 보여준 사진만 그저 무한 쓰다듬으며 그리움을 버텨내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반봐가 데니스(그래요, 저도 데니스라고 불를래요 왜요ㅠ)한테 아약스로 와서 '코치훈련 안할래?' 했다네요. 가시겠죠? 가실꺼같아요. ㅋㅋㅋㅋ 반봐는 참 뭐랄까, 이때를 기다린거 마냥 ㅋㅋ 자기 자리 확정되자마자 베르기옹을 꼬셔가네요.(풉) 하아.... 크루이프-반바스텐-베르캄프 뭥미(ㅎㄷㄷ) 아약스라 가능한거겠죠. 벤치에 반봐-베르기라니... ㅇ호;ㅁ김너ㅏ이ㅏㅁ뉼;ㅣㅁㄴㄹㅇㅏ몸;ㅣㅇ나로;ㅁ 오마이.... ㅠ_ㅠbb 이렇게 되면 헌터는 '남거나>>>>레알 가거나' 로 기울어 질꺼도 같고요. 깔깔깔(좋댄다)
But, 훈련 마치고 꺼리어 쌓으셔서 아약스 찍고 스날컴백하시는거 아니겠어요? 오호호호호~ 그때라면 아담스옹께서도 스날로 컴백하시어 애기들 뺑뺑 돌리고 계시려나(먼산) 상상만해도 햄을 막볶아요. 데니스~ 오실때 헌터 손좀 잡고 와주세연<-
챔스 끝나고 두통-복통을 동반한 악몽을 계속 꾸고 있는데(우리가 버풀을 이기고 빅이어를 들어서 눈물콧물을 쏟는데 눈뜨니 꿈이라서 아침댓바람부터 눈물찍<- 지나간 꿈이니 이거야말로 악몽ㅠ 똑같은짓을 벌써 삼일째) 베르캄프께서 제게 기쁨을 주시네요. 고마우신 분이예요. 언제나 최고!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Thou are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Rough winds do shake the darling buds of May, And Summer's lease hath all too short a date: Sometime too hot the eye of heaven shines, And often is his gold complexion dimm'd; And every fair from fair sometime declines, By chance or nature's changing course untrimm'd:
But thy eternal Summer shall not fade Nor lose possession of that fair thou ow'st; Nor shall Death brag thou wander'st in his shade, When in eternal lines to time thou grow'st: So long as men can breathe, or eyes can see, So long lives this, and this gives life to thee.
내 그대를 여름날에 비할 수 있으리까? 그대가 훨씬 사랑스럽고 온화한 것을. 거친 바람이 오월의 향긋한 꽃봉오리를 흔들고, 우리에게 허락된 여름은 너무 짧구려. 때론 하늘의 눈이 뜨겁도록 반짝이고, 그 황금빛 안색이 흐려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 우연, 또는 자연의 무상한 이치로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때때로 시들지만, 그러나 그대의 영원한 여름만은 시들지 않으리. 그대가 지닌 아름다움도 잃지 않으리. 죽음조차 그대가 자신의 그림자 속에서 헤매인다고 자랑치 못하리. 불멸의 시구 속에서 그대는 시간과 하나가 되는도다. 인간이 숨을 쉬고 눈이 있어 볼 수 있는 한 이 시는 살아 그대에게 생명을 주리니.
- Shall I Compare Thee, (Sonnet XVIII) by William Shakespeare.
君がいた 戀をしていた 君じゃなきゃ ダメなのに ひとつになれず 네가 있었고 사랑하고 있었지 네가 아니면 안 되는데 하나가 되지 못한 채
愛と知っていたのに 春は やってくるのに Woo Yeah 사랑이란 걸 알고 있었는데 봄은 다가오는데
夢は 今も 夢のままで 꿈은 지금도 꿈인 채로
頰に くちづけ 染まる 櫻坂 抱きしめたい 氣持ちで いっぱいだった 뺨에 입맞춤 물드는 벚나무 언덕 끌어안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했었지
この街で ずっと ふたりで 無邪氣すぎた 約束 淚に 變わる 이 거리에서 계속 둘이 있자던 너무 순진했던 약속은 눈물로 변하네
愛と知っていたのに 花は そっと さくのに Woo Yeah 사랑이란 걸 알고 있었는데 꽃은 조용히 피는데
君は 今も 君のままで 너는 지금도 너 그대로
逢えないけど 季節は 變わるけど 愛しき人 만날 수 없지만 계절은 바뀌지만 사랑하는 사람
君だけが わかってくれた 憧れを 追いかけて 너만이 이해해주었던 동경을 쫓으며
僕は 生きるよ 나는 살아갈 거야
愛と知っていたのに 春は やってくるのに Woo Yeah 사랑이란 걸 알고 있었는데 봄은 다가오는데
夢は 今も 夢のままで 꿈은 지금도 꿈인 채로
君よ ずっと 幸せに 風に そっと 歌うよ Woo Yeah 네가 계속 행복하길 바람에 조용히 노래해
愛は 今も 愛のままで 사랑은 지금도 사랑 그대로
<지음아이>
2. 河口恭吾 - さくら
僕がそばにいるよ 내가 곁에 있어요.
君を笑わせるから 너를 웃음짓게 할테니까.
さくら舞う季節かぞえ 벚꽃 흩날리는 계절.
君とあるいて行こう 너와 걷고 있어.
僕がそばにいるよ 내가 곁에 있어요
君を笑わせるから 너를 웃음짓게 할테니까.
さくら舞う季節かぞえ 벚꽃 흩날리는 계절
君とあるいて行こう 너와 걸어가자.
まぶしい朝は何故か切なくて 눈부신 아침은 왠지 안타깝고
理由をさがすように君を見つめていた 이유를 찾는듯이 너를 바라보고 있었다.
なみだの夜は月の光に震えていたよ 눈물의 밤은 달빛에 떨고 있었어요.
二人で 둘이서
僕がそばにいるよ 내가 곁에 있어요.
君を笑わせるから 너를 웃음짓게 할테니까.
空のない街抜け出し 하늘이 없는 거리 빠져 나가
虹を探しに行こう 무지개를 찾으러 가자.
いつ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곁에 있어요.
君を笑わせるから 너를 웃음짓게 할테니까.
やわらかな風に吹かれ 부드러운 바람에 날리고
君とあるいて行こう 너와 걸어가자.
君とあるいて行こう 너와 걸어가자.
君がいる 네가 있어.
君がいる 네가 있어.
いつ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곁에 있어요
<지음아이>
ケツメイシ- さくら
さくら舞い散る中に忘れた記憶と 君の声がもどってくる 벚꽃이 흩날리는 속에서 잊었던 기억과 네 목소리가 돌아와 吹き止まない春の風 あの頃のままで 멈추지 않고 나부끼는 봄바람도 그때 그대로 君が風に舞う髮かき分けた時の 淡い香りもどってくる 네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를 쓸어넘기던 때의 희미한 내음이 돌아와 二人約束した あの頃のままで 둘이 약속했던 그때 그대로 ~ヒュルリ-ラ ヒュルリ-ラ~
さくら散り出す 思い出す 意味なく 벚꽃이 날리면 생각나, 의미도 없이 燈り出す あの頃また気になる 기억속에 떠오르는 그 시절이 마음에 걸려 変わらない香り 景色 風 변치 않는 내음, 풍경, 바람 違うのは君がいないだけ 달라진 건 네가 곁에 없다는 것뿐 ここに立つとよみがえる こみ上げる記憶 読み返す 여기 서 있으면 떠오르는, 복받치는 기억을 되짚어 보네 春風に舞う長い髮 たわいないことで また騒いだり 봄바람에 나부끼는 긴 머리 별것 아닌 일에도 떠들썩해하기도 하고 さくら木の真下 語り明した 벚나무 아래에서 밤새도록 얘기했지 思い出は俺 輝いた證かしだ 추억은 내가 빛났었단 증거야 さくら散る頃出逢い別れ 벚꽃 흩날릴 무렵 만났다 헤어졌지만 それでも ここまで変わらぬままで 그래도 여기까지 변치 않은 채로 さかした芽 君 離した手 피워냈던 씨앗은 네가 손을 놓자 いつしか別れ交したね 어느샌가 이별이 되어 버렸지 さくら舞う季節に取りもどす 벚꽃 흩날리는 계절로 되돌아가네 あのころそして君呼び起こす 그 시절로...그리고 널 불러낼 거야
花びら舞い散る 記憶舞いもどる 꽃잎이 춤추며 흩날리면 기억이 되돌아오네...
気づけばまたこの季節で 君との思い出に誘われ 정신을 차려 보면 또다시 이 계절이야, 너와의 추억에 이끌려 心の扉たたいた でも手をすり拔けた花びら 마음의 문을 두드렸지, 그러나 손에서 빠져나간 꽃잎 初めて分かった 俺若かった 처음으로 알게 됐어, 난 어렸지 この場所来るまで分からなかった 여기 오기 전까진 몰랐어 ここだけは今も何故 運命のように香る風 그렇지만 이곳만은 지금도, 어쩐지 운명의 내음이 나는 바람이 불어 暖かい日の光がこぼれる 目を閉じればあの日にもどれる 따스한 햇살이 넘쳐, 눈을 감으면 그날로 돌아갈 수 있어 いつしか君の面影は消えてしまうよどこかえ 어느샌가 네 모습은 어딘가로 사라져 버려 あの日以来 景色変わらない 그날 이후로 풍경은 변하지 않아 散り行く花びらは語らない 흩어져 가는 꽃잎은 말이 없어 さくらの下に響いた君の声今はもう 벚나무 아래서 울리던 네 목소리는 이젠 더 이상...
さくら舞い散る中に 忘れた記憶と 君の声がもどってくる 벚꽃이 흩날리는 속에서 잊었던 기억과 네 목소리가 돌아와 吹き止まない春の風 あの頃のままで 멈추지 않고 나부끼는 봄바람도 그때 그대로 君が風に舞う髮かきわけた時の 淡い香りもどってくる 네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를 쓸어넘기던 때의 희미한 내음이 돌아와 二人約束した あの頃のままで 둘이 약속했던 그때 그대로 ~ヒュルリ-ラ ヒュルリ-ラ~
そっと僕の肩に 舞い落ちた一片の花びら 가만히 내 어깨에 떨어진 꽃잎 한 장을 手に取り 目をつむれば 君が傍にいる 손에 쥐고 눈을 감으면 네가 곁에 있는 것 같아...
さくら舞い散る中に 忘れた記憶と 君の声がもどってくる 벚꽃이 흩날리는 속에서 잊었던 기억과 네 목소리가 돌아와 吹き止まない春の風 あの頃のままで 멈추지 않고 나부끼는 봄바람도 그때 그대로 君が風に舞う髮かきわけた時の 淡い香りもどってくる 네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를 쓸어넘기던 때의 희미한 내음이 돌아와 二人約束した あの頃のままで 둘이 약속했던 그때 그대로 ~ヒュルリ-ラ ヒュルリ-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