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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꿈은 이루어지나!!!! (14) 2008/04/26
  3. RIP SLYME + 잡담 (8) 2008/04/25
  4. Coming soon (20) 2008/04/21
  5. 랄라라 (15) 2008/04/17
  6. Stay Gold (12) 2008/04/14
  7. He's cooooming (10) 2008/04/11
  8. 내사랑 원빈♥ (4) 2008/04/10
  9. Forever Kurt ★ (2) 2008/04/08
  10. 티스토리 초대장 투척!! 합니다. (56) 2008/04/06

Kristen Stewart

from For U n Me 2008/04/30 21:19


예전에 이 포스팅을 하려다 말았는데 왜 못했는지가 당췌 생각이 날듯말듯 안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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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냐 2002년 개봉이니 6년전이군ㅋ 좌디언니의 패닉룸을 보는데 예쁜 남자애기가 딱! 나오길래
"어머 넌 누구니?"  +ㅁ+
그러나 금새 좌디언니가 'my daughter...'  뭥? 도터? 딸? 누가? 씽씽카 타고있는 저애기가? 켁. 
홈페이지 가서 봤더니 Kristen Stewart (1990년생). 여자애가 맞았....  -┏  난 왜 실망하고 있고ㅠ
할튼 생김도 내스탈이라 무럭무럭 이쁘게 잘 자라주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더니 이쁜애기 도전적인 눈빛포스를 뿜어내며 영화 하나둘 찍기시작.
데니스 아퀘트, 스티븐 도프랑 작품하고 타이틀롤 맡아 TV영화나 틴무비도 찍더니
우리 제임히랑 키스신 작렬하ㅇㄴㄴ마ㅣ퓨ㅏㅗ;ㅇㅁ니ㅏㄴㄹ;ㅁㄴ이뢴ㅇㄹ (좋아서 이런다ㅋ)

요즘은 해리포터의 케드릭군이랑 뱀파이어 영화 찍는댄다 ㅋㅋㅋㅋ 흐뭇하구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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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ㅠ 이뿐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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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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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느므 흐뭇하긔 ㅋㅋㅋㅋ 자꾸자꾸 이뻐지는구나 하아... =.=
눈빛도 점점 깊어져서 포스 강해진거 봐  ㅠ_ㅠd


<언더토우>는 그래좋아,, Limited release 라고 한다칩시다.  <피어스 피플>도 그렇다고 치자고요...
<In the Land of Women>이랑 <Into the Wild>는 너무하잖아여어어 ㅠㅠㅠㅠ
(인투더와일드까지 디비디나 어둠의 경로로 보게하기만 해 할튼 ㄱ-)

개봉좀 합시다 ㅠㅠ 적어도 이 이쁜애를 점퍼 카메오로만 봐야하는건 너무하잖아ㅠ
아, 메신저가 있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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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아가 ㅠ 언니가 이건 개봉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그만 볼꺼 같그나 흑흑.
니네가 포스터를 늠 강렬히 찍은탓이야 난몰라 여태까지 기다린것도 용한거야 난몰라 볼래 -ㅁ-


+





******* 서명했다.
결국 내나라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서명을 한거다. 왜 우리가 이런짓을 해야하는건가.
개탄스럽고  복장이 터지지만 이제는 정말 바로잡아야 하지않겠나. 늦지않았다.
내심 탄핵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지만 얼마나 미친짓을 하고 있는지 자각이라도 쳐해주길 바란다.

탄핵천만서명
특별법제정촉구서명
국민주권수호시민연대서명

그나저나 다음 설마 서명수 조작하는거니 내서명 어디갔니 -_- 다죽었어 -┏

꿈은 이루어지나!!!!

from Arsenal 2008/04/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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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s angles for Gunners return

Speaking to Setanta Sports, former Arsenal captain and current Portsmouth assistant Tony Adams suggested that he is the man to help The Gunners reestablish themselves as the Premier League’s top-dogs.

Adams became Arsenal’s youngest ever captain when he took over the armband at the age of 21, and subsequently led them to four league titles and three FA Cups.

Since calling time on his playing days, he has slowly but surely started to carve out a name for himself as a coach of some repute, with Pompey’s impressive defensive record frequently put down to his influence.

Adams’ contract at Fratton Park is set to expire at the end of the current campaign and, with no new offer yet on the table, he feels that, after seeing Arsenal limp to another trophyless season, he could make a difference back at his old stomping ground.

“I’ve not been offered nothing here, I’ve not been offered anything elsewhere,” he told Setanta Sports’ Friday Football Show. “I want to keep learning and wherever that takes me it takes me.

“I always tried to lead by example [at Arsenal] and get out there and make sure they realised they were playing for the Arsenal. I tried to install in the team a kind of ‘over our dead bodies’ kind of attitude.

“I just feel that people don’t realise that the best back four win the league. The last two seasons Manchester United have had the best back four and, before that, John Terry and his men were fantastic for two years.

“We’ve kept more clean sheets at Portsmouth than Arsenal have, but I’m not going to question the great man [Wenger].

“I love the club, it was part of my life for so many years and if anyone at Arsenal wants to invite me back, I’m willing to give it a shot. I’m fully prepared and willing to do what I have to do.”

[by Tom Kell, 25 Apri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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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것이 꿈이요 생시요 나를 한번 꼬집어보십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녀 그저 닥치고 비나이다~ 절을 하라면 수백번수천번 아니, 무릎연골이 닳도록 하겠슴니다.
오십셔ㅠ 와주십셔ㅜ 그대로 즈려밟고 어스오세요ㅠ   ┌(__)┐
교수님 어서 콜! 을 외쳐주세요. 두팔 벌려 맞아주세요. 흑흑흑.




+



아아악~ 이게뭐야 푸하하하하하~ 아이고배야 ㅋㅋ



얼굴은 다 왜 이따구로 찍은거야ㅠ 바벨 목소리 다 뒤집어지고 ㅋㅋ(넌 별루야 흥)
훈텔라르 마지막에 뭐라고 하는거니 흐흐흐흐 머찌당♡





헉..... OMG!!!!! 

RIP SLYME + 잡담

from 응?? 2008/04/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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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hihihihihihihihihi~  :)  

樂園 ベイベ-
Tales
Shall We
Dandelion
黃昏 サラウンド


오랜만에 ILMARI, PES 옵화들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죙일 Play on~
그나저나 이러다 TERIYAKI BOYZ로 먼저 내한하겠다능... 아쫌~  왜안와 T_T.
보고싶어요 일마리 옵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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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 자켓들 늠 맘에 쏙 들어버리고 ㅋㅋㅋㅋ 대박은 얘↓ ..... 뒤태 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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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올려보려고 했으나 귀차나서 패스~  킁.
신보도 어서 들어보고 싶은데.... 싱글보다 착신음이 먼저 나오는건 뭥미 -_-
안젤라 언니랑 몽키 매직들도 어서 들어보고 싶당.  >ㅁ<


* 아 맞어!! 이래봬도 RIP SLYME  한국에서 씨엠쏭 슷하라능. ㅋㅋ*


흐흐흐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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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새벽에 뮌헨vs제니트 경기보는데 어찌나 지루하고 졸린지 (-_-)Zzzz
리그에서 요즘 고전중이라는데 제니트 그동안은 매직이었던거? 아니면 뮌헨홈이라?? 할튼,
전반끝나고 자러가면서도 설마 후반에 푹주하진 않겠지 에이 그럴리가........했는데 일어나보니
악 이게 뭥미!!  루시우 자책;;  아르샤빈 캐활약<-  아놔 이러긴가 제니트ㅠ
"토니님 없어서 다행이구나 제니트" 라고 했더니 토니님 안계셔서 안습된 뮌헨이구나 ㄲㄲ.
양쪽 다 부상이니 카드누적이니해서 베스트는 아니겠지만 2차전 재밌겠다 풉.

람군을 노린다면서 베리님까지 탐내다니 라파 오나전 욕심쟁이-_-++
드록바 레알행 유력은 뭥미(캭)  밀란에 집샀다더니 레알이 웬말인가!!  반사반사반사x100
부상이고 뭐고 메첼더 무조건 반사. 나왔다 하면 호러쇼 보여주고 장난없는데(옛날의 메첼더가 아냐ㅠ)
반니는 닥치고 아약스 리턴할 생각이나 하삼(헌터랑 바톤터치;; 막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시즌 알메리아와 함께 흥미로웠던 라싱.  현재 4위 AT랑 1점차 피튀기는 전쟁중.  
가르시아 마르셀리노 감독님 역시 대단하신거 같다. (그나저나 레크레아티보 강등위기 ㅉㅉ)
발렌샤랑 루머 뜨시던데 감독님 가실껀가여ㅠ 우리 비야가 감독님 오시면 남을꺼라고 한다던데요 흑흑
비야 우리껀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아킨인 주세염(이러고있다ㅠ)


하아....
이러니 저러니 남들은 퍼레이드 준비하고 피튀기고 스릴있고 즐거운데 우린 뭥미 ㅠ
이놈의 대리만족은 언제까지 해야하나긔 엉엉엉.


2위는 해야되지않겟슴미까요 네?



-_-


Coming soon

from 안녕, 토토 2008/04/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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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란포지옥'까지 또다시 꾸역꾸역 볼 1人.   ALL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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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짜러 갔더니 '식코'  연장 상영中,  오랜만에 다시 볼까(곰곰)
<식코 청와대 단관>을 시켜버리고 싶은데 정말은...  -_-+++

오라버니 특별전 알현하기 전에 우선 얘네들부터 만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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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언제던가 우리 마일로 처음 만난게(옵화 이래봬도 77년생 서른줄;;;)
흑흑.  개까칠 단신제스가 피터변신해서 대박치더니 드디어!! 드디어!!!!
쏘우도 봤다<-   걱정마 꼭 볼께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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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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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ㅠㅠㅠㅠㅠ 제임히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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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통틀어 개봉관 서울에 딱 넷<-   (이건 아니야ㅠ)


그나저나 jiff 완전 ㅎㄷㄷ
얼추 꼽아봐도 예닐곱 작품은 훌쩍 넘긴다.

-GIRL ON THE RUN : 달리는 차은
-THE STOLEN MAN
-THE ROMANCE OF ASTREA AND CELADON

-無用: USELESS
-THE SILENCE BEFORE BACH
-THE RED BALLOON
-THE KISS : 接吻
-I JUST DIDN'T DO IT
-KISARAGI
-SEX IS NO LAUGHING MATTER
-CAPTAIN AHAB
-TRICKS



보고싶던 일본영화 전주에서 죄다 해주는고나 엉엉엉.
전주가고시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역시 킹왕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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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유키 감독의 전작들과 전혀 달라서 정말 깜짝 놀라버린 영화였다.

키네마준보, 블루리본, 일본영화대상을 비롯한 남우주연상 몽땅 쓸어담은 료님하.
아놔~  DVD보면서도 쌍엄지를 들어올렸지 말입니다.  카세킹왕짱.
다작하는 배우가 매번 이렇게 잘 뽑아내는건 아사노님밖에 못하는건데(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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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스루 마도리 포슷힝은 오늘도 포기.....에잇에잇)



랄라라

from 랄라라 ♬ 2008/04/17 22:19


- Best of me 'Five' -


우리 오라버니 새앨범 나오셔서 자랑질 좀 했더니 강탈 당했ㅠ_ㅠ
선물한 셈 치고ㅠ 신보들 구경하고 쇼핑도 하려고 두리번두리번.
(옥션 이 십빕바룰라들  -┏ 일생 딱 두번 이용했건만ㅠ 그것도 최근 2년간은 無.  지랄맞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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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오라버니 11번째 정규앨범 '11'
11곡 수록. 11일에 포로모션 시작. 11개 도시 프로모션 투어 예정.
마르고 닳도록 듣고 있쎄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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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ek drank the cra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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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anto』

주문 n 예약 오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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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빈n지태 하앍. 컵흘비니(꺄) 좋다고 헤헤거리면서 보다가,  뒷짐지신 갈라스-_-;;;
그러고 우리지태 머리길르고 있는건 아니지? 엄마 속상하다.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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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달려라~ 달~ 려라~ 지태~ ♬♪
우리 지태 무럭무럭 자라라 오호홋~

+


키아누오라방 왕림하실때랑 롸버트 jr 오라방 왕림하실때 왤케 다른거니 ㅠ_ㅠ
롸벝~ 괘념치 마셔염 흑흑흑.  소녀... 아이언맨 꼭 보러갈꺼예요. 진짜로! 약속~(퍽)
폭스 니네는 하박을 끝까지 모시고 왔어야지 ㅉㅉ 하박 오셨으면 못해도 십만은 더 들을텐데 -_-
(쩝,,, 뭐 눈코뜰새 없이 바쁘실래나... 그래도 아쉽다능.)

이러니저러니 맨날 그 캐릭에 똑같다고 해도 스트리트킹 예매하는 1인<-
(근데 왜 하필이면 한국인 갱단인거냐 -_-)

영화보다는 당장 쌓여만 가는 크마와 슈뇌와 일드와 라이브를 도대체 언제볼꺼냐 정말루....

휴.... 앞이 깜깜하그낭

그래서 마지막은 T.O.P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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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뻐(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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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탑이랑 대성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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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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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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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간지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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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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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아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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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우리탑이는 요!
최면랩이 최고(바닥랩 움짤이 어디로 사라졌지-_-)






남들은 감독이 나서서 루머내고 링크내고
천명하고 들쑤시고 욕심내는데
우린 또 이렇게......
-┏

Stay Gold

from 응?? 2008/04/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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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쩐대요 참말로~  말씀좀해보십셔 ㅠㅠ
리그2위는 꼭 가져오면서 이번 시즌 잘 마무리하긔-_-;;   담시즌 진짜 약속해주세요.
네??  녹음기는 내다버려주세요.  제발요.  흑흑


하아,,, 아까 낮에 나도 모르게 잠깐 졸았는데 그새 꿈을 꾼거다;;;
갑자기 라커룸으로 앙리와 피레스가 달려들어와 애기들을 하나씩 안아주기 시작ㅠㅠ
이거이 뭥미ㅠㅠㅠㅠ 넋놓고 앉아있던 애들 누군가 툭 울음이 터지고는 아주 눈물바다ㅠ
아놔
미친애처럼 화장실로 달려가서 진짜 엉엉 울었다ㅠㅠㅠㅠ
 

랄도놈 그 병진육갑짓까지 봐내야 하다니  허허허...   /후
너 이쉐키!! 우리 호이트가 걍 착해서 -┏  비주장 계셨으면.. 저런것들 진짜 다 아우~  -_-++
정말 이번시즌 희망고문에 처절한것도 있지만, 별 시덥잖은 것들한테
벼라별 캐굴욕을 당한게 분하고 분하다.  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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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경기 전에 아약스 경기를 보려고 자세잡고 있는데 선수들이 입장하다 말고 주춤,
뒤로 빽턴<-
 그로닝언 원정이었는데 'Fxxk ajax' 라고 써서 난리를 치더니만 휴지폭탄을 대거
투하하다가 불이 났다(그렇게 보였는데 진상은 아직 모르겠음.)
의자에까지 불이 붙었고 순식간에 경기장 안이 연기로 가득차고 관중들 서둘러 대피.
피치위로 사람들이 쏟아져 내려오고.. ㅎㄷㄷ 무섭구나 에레디비지에 -_-;;
어수선했지만 선수들도 다 대기하고 서포터들도 경기를 기다렸는데 결국 cancelled.
승리의 트웬테가 선제골 넣었지만 빨판놈 동점골로 PSV 1점 추가. ㄱ-
그로닝언전 꼭 이기고 홈에서 헤라클레스 이겨버리면 득실차로 니네가 우승인거다.
제발 니네라도 이겨줘~  헌터야 ㅠㅠㅠㅠㅠㅠ


첼시 텐카테도 짜증이 백만갠데, 고주망태 영감탱이 확 그냥 -_-
상욕이 절로 나오네그려... 그 눈길 거두라. 넣어둬! 반사! 껒이라고!!!!!
우리꺼 아니라면 헌터 레알가는거다. 다비켜<- 



+



레알은 홈에서 무르시아랑 경기를 했는데 전반 25분인가 토레스 밥탱이 백태클로
발목 노려서(그것도 아퀴노를) 직빵레드 퇴장. 라모스 대신 나왔으면서 똑같이 그러고 나가냐 ㄱ-
더 어이없는건 이후에도 줄곧 경기는 레알이 끌고갔단거(얘들도 징그럽게 어렵게 이긴다는ㅠ)
구티씨 짜증+앙탈이 극에 달하고 로벤은 주심한테 고함치다 둘이 사이좋게 옐로 한장씩 겟.
베르나베우에서 레알에게 불리한 판정이 꽤 있었던 경기-선심은 진짜 눈뜬 장님인가 의심.
그러나 결국 승리의 슈니덕분에 이겼다능. (좋겠다ㅠ)
바르샤는 비기고 비야레알은 졌으니 한숨 돌리겠구나 니네  ㄱ-






+






... 悲しいことは きっと,
この 先にも いっぱい あるわ

大好きだから ずっと,
何にも 心配いらないわ

my darling stay gold

無邪に 笑ってくださいな いつまでも ...



He's cooooming

from Arsenal 2008/04/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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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Basten offers Bergkamp trainee post

Dennis Bergkamp could be going back to his roots to start his coaching career.

The Arsenal legend began his playing days at Ajax, joining the club at the age of 12 and going on to score 122 goals in 239 first-team games before leaving for Inter Milan in 1993.

Now Bergkamp could be heading back to his hometown club after being offered a trainee coaching position by Marco van Basten. Bergkamp's former international team-mate is taking up his new post as Ajax's head coach in July.

"I called Dennis a few weeks ago, because I wanted to know how he was doing and if he would want to do something for Ajax, in whatever capacity," explained Van Basten.

"It is important to work with as much quality as possible with Ajax and it is obvious that Dennis has qualities. In our conversation, Dennis said that he would come to Holland to take the [professional football] coaching course.

"Part of that course is that the participants enter a traineeship. I offered him a trainee post and he was very interested. I hope and expect that this will be good for Ajax and for Dennis.

"I think he can make players better. His presence will have an impact on the team. For Ajax as a whole it is also good that someone of Dennis' stature is involved with the club. At Ajax, Dennis can discover how he likes it to be on the pitch in a different role."

[ Thursday, April 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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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Basten offers Bergkamp trainee post

Amsterdam, 10 apr 2008
Dennis Bergkamp will return to Ajax. The former pro has been asked by Marco van Basten to do a traineeship with the club. ,,I think that Dennis can make players better”, Van Basten said.

When next head coach Marco van Basten heard that Bergkamp had registered for the shortened course coach professsional football, he offered him a trainee post.

Van Basten: ,,I called Dennis a few weeks ago, because I wanted to know how he was doing and if he would want to do something for Ajax, in whatever capacity. It is important to work with as much quality as possible with Ajax and it is obvious that Dennis has qualities. In our conversation, Dennis said that he would come to Holland to take the coaching course. Part of that course is that the participants enter a traineeship. I offered him a trainee post and he was very interested. I hope and expect that this will be good for Ajax and for Dennis. I think he can make players better. His presence will have an impact on the team. For Ajax as a whole it is also good that someone of Dennis' stature is involved with the club. At Ajax, Dennis can discover how he likes it to be on the pitch in a different role.”

Bergkamp is a product of the Ajax youth academy. The now 38-year old former player entered the academy at age 12 and made his debut in Ajax 1 on 14 December 1986. In his time at Ajax he won the European Cup Winners' Cup, the UEFA Cup, two Dutch FA Cups and one national title. He scored 103 goals in 185 league matches for Ajax.

Bergkamp went from Ajax to Inter in the summer of 1993. He joined Arsenal two seasons later and ended his career there with a testimonial against Ajax in 2006.






OMG!!!!!!!!!!!!!!!!  아놔 이 감찍한 냥반께서 ㅠㅠㅠㅠ 소녀를 울려버리셨쎄연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지금까지 당췌 이건 뭐 그림자조차 알현할수가 없었으니 말입니다요. 흑흑흑
대천사 나쉬양이 보여준 사진만 그저 무한 쓰다듬으며 그리움을 버텨내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반봐가 데니스(그래요, 저도 데니스라고 불를래요 왜요ㅠ)한테 아약스로 와서 '코치훈련 안할래?' 했다네요.
가시겠죠? 가실꺼같아요. ㅋㅋㅋㅋ 반봐는 참 뭐랄까, 이때를 기다린거 마냥 ㅋㅋ 자기 자리 확정되자마자
베르기옹을 꼬셔가네요.(풉) 하아.... 크루이프-반바스텐-베르캄프  뭥미(ㅎㄷㄷ)  아약스라 가능한거겠죠.
벤치에 반봐-베르기라니... ㅇ호;ㅁ김너ㅏ이ㅏㅁ뉼;ㅣㅁㄴㄹㅇㅏ몸;ㅣㅇ나로;ㅁ   오마이.... ㅠ_ㅠbb
이렇게 되면 헌터는 '남거나>>>>레알 가거나' 로 기울어 질꺼도 같고요.  깔깔깔(좋댄다)

But,  훈련 마치고 꺼리어 쌓으셔서 아약스 찍고 스날컴백하시는거 아니겠어요? 오호호호호~
그때라면 아담스옹께서도 스날로 컴백하시어 애기들 뺑뺑 돌리고 계시려나(먼산) 상상만해도 햄을 막볶아요.
데니스~ 오실때 헌터 손좀 잡고 와주세연<-

챔스 끝나고 두통-복통을 동반한 악몽을 계속 꾸고 있는데(우리가 버풀을 이기고 빅이어를 들어서 눈물콧물을 쏟는데 눈뜨니 꿈이라서 아침댓바람부터 눈물찍<-  지나간 꿈이니 이거야말로 악몽ㅠ 똑같은짓을 벌써 삼일째)
베르캄프께서 제게 기쁨을 주시네요. 고마우신 분이예요. 언제나 최고!


내사랑 원빈♥

from For U n Me 2008/04/10 21:19


몇주전 어느날, 우연히 TV를 보시던 박여사께서 확~ 꽂히신 프로가 있으니 바로바로,
웅이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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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까지 확인하시며 아주 흠뻑 빠져계신다.
 (난 원래 웅이휀인데ㅋㅋ 박여사때문에 웅아범한테 반해가는 중ㅋ)
급기야...  "사랑아~ 그리운 내사랑아~" 를 컬러링으로 해달래서 -_-;;
바꿔줬더니 이틀만에 원래대로 돌려놔달랜다.(뭥미) 아놔 피같은 내 천삼백원x2 ㅜㅠ
"사랑한다~ 브라보 마이라이프~"(현재 박여사 컬러링)



할튼,


웅이아버지도 참 좋아하지만 ㅋㅋㅋㅋ
내사랑은 오직 원빈뿐...(꺄)
원빈이 오직 그렇게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쳐맞을때 구해준 김상궁도 좋아해요(풉)
원빈때문에 개콘보다가 변튜어디스까지 잼있게 보고 있다.
사랑해요 원빈<-  (이원빈 저원빈 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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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싸다구 킹왕짱!!!



"나 고대나온 여자야~"
"내 입맛엔 역시 쐬주!!"
"발랑까인 십칠년산...."
"우리언니 술먹을땐 미친개-_-b  깝죽댈땐 싸다구-_-b"
"아침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싸다구~"
"난 있잖아~ 세상에서 개기는애 제일싫어~ 날려라~ 날려라~ 날려라~따구~ 따~구우~~"
"난 네가~ 개념없이 개긴다면 싸다구 날릴꺼어야아아~"
"싸다구 때려보자 일만이천대~ 때릴수록 짝짝붙니 신명나구나~"
"개념없이 개길땐 빰빠밤~ 따구를 날려라 빰빠밤~  휠리리 따구따구 휠리리리~"
"어젯밤 꿈속에~ 너랑너는 따구맞고~  무지개동산에서 따구 날릴때~"
"날려~ 난싫어~ 날려줘~ 안날려~  제발~ 갖다대지마아~"
"그래요 난~  난 손등있어요~ 따구를 날려요~"

사랑해요 언년팍<-




Best of best  #1.




Best of best  #2.




우리의 원빈! 언년팍~을 계속 만나boa요



 

Forever Kurt ★

from For U n Me 2008/04/0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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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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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Thou are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Rough winds do shake the darling buds of May,
And Summer's lease hath all too short a date:
Sometime too hot the eye of heaven shines,
And often is his gold complexion dimm'd;
And every fair from fair sometime declines,
By chance or nature's changing course untrimm'd:

But thy eternal Summer shall not fade
Nor lose possession of that fair thou ow'st;
Nor shall Death brag thou wander'st in his shade,
When in eternal lines to time thou grow'st:
So long as men can breathe, or eyes can see,
So long lives this, and this gives life to thee.


내 그대를 여름날에 비할 수 있으리까?
그대가 훨씬 사랑스럽고 온화한 것을.
거친 바람이 오월의 향긋한 꽃봉오리를 흔들고,
우리에게 허락된 여름은 너무 짧구려.
때론 하늘의 눈이 뜨겁도록 반짝이고,
그 황금빛 안색이 흐려지는 것도 자주 있는 일.
우연, 또는 자연의 무상한 이치로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때때로 시들지만,
그러나 그대의 영원한 여름만은 시들지 않으리.
그대가 지닌 아름다움도 잃지 않으리.
죽음조차 그대가 자신의 그림자 속에서 헤매인다고 자랑치 못하리.
불멸의 시구 속에서 그대는 시간과 하나가 되는도다.
인간이 숨을 쉬고 눈이 있어 볼 수 있는 한
이 시는 살아 그대에게 생명을 주리니.

- Shall I Compare Thee, (Sonnet XVIII) by William Shakespe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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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 So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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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이 50 여장 있네요.  켁..
봄맞이 대 투척<-
초대장 받아가세요~(..이랬는데 아무도 안 받아가면 낭패???   -_-;;)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확인해서 보내드릴께요.



차를 얻어탔는데 멀리 남고로 올라가는 길에 벚꽃이 아주 제대로 피었더군요.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뱅글뱅글 한번 돌아보세요<-
재미나요 훗.





가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