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16건

  1. 영원히 잊지못할 1분의 추억 (8) 2008/03/31
  2. vs Bolton Wanderers (12) 2008/03/30
  3. International Friendly (10) 2008/03/28
  4. 비즈만세!!! (4) 2008/03/26
  5. もしも 明日が (16) 2008/03/24
  6. 음냐 (24) 2008/03/22
  7. Like a final... (14) 2008/03/19
  8. By The Jay Chou ★ (12) 2008/03/16
  9. 天然コケッコー : A Gentle Breeze In The Village (12) 2008/03/14
  10. 3월 아트시네마 탐테이블 (6)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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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레슬리의 노래 세 곡 그리고 총애(寵愛)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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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야 하는 남은 이들에게 장국영은 다시 붙잡지 못할 한 시절을 한숨으로 돌이키게 할테니까,
그가 묻히고 나면 우리의 청춘도 끝난 것이다.      -씨네21 추모 글 中



친구는 주성치에 열광하고 난 양조위에 집착했었다.
그러나 장국영은... 그냥 장국영, 아니 '꺼거'(오빠)였다. 뭐랄까 '감히....' 뭐 그런 느낌이랄까;;
감히 호불호를 가를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거.  마치 주윤발처럼.
(주윤발이 저우룬파가 아닌 것처럼, 장국영은 장궈룽이 아니다. -_-+)
누군가가 4월 1일이 더이상 유쾌할 수 없다고  말했다.



Nostalgia



당신은 행복합니까...

vs Bolton Wanderers

from Arsenal 2008/03/3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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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on 2 - 3 Arsenal
Taylor 14, 44  / Gallas 63, Van Persie 69 (pen), Samuel 90 (og)



승리의 아스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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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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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2골 작렬 (풉)

International Friendly

from For U n Me 2008/03/28 19:59


Austria - Netherlands  by thefootie

헌터-로빈 라인을 보겠다고 알람맞춰 번쩍 일어나서 봤건만,
대책없는 수비진-티머골리(사르옹ㅠ 부르르야ㅠ)생쑈로 0-3 맞이하여
정신 놓은 반봐님을 뵙자니 울컥~했다. 남들 다 0-0으로 마치는 전반 1-3이라니(뭥미)
그래도 헌터가 하나 넣어주어 그저 고맙고 이쁘고 (훗)
그랬는데 말이쥥,, 좌니가 만회골 작렬하더니 하셀링크씨 들어오셔서 1골1어시.
우리 쟈기 2골 1어시(잉글경기랑 같이 봤더니 하셀링크씨 골이 쉐돌님 어시인줄 알았다능.
라이브 볼때는 헌터가 두분 포옹하는거 옆에서 째리는 줄 알았는데 잘못 봤... 미얀~)
우리 로빈도 무사히 교체하며 무탈ㅠ 반봐 로빈 어여 돌려보내요<-

그나저나, 풀버젼을 내놔라 크릉~ 제대로 다시 보고싶은뎅 앙~



잉글랜드 vs 프랑스 경기는 하이라이트 패스. (나방이랑 리베리를 봐줄 이유가 없다능)





스페인 vs 이탈랴 경기도 Full로 보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오렌지랑 잉글 경기를 악으로깡으로 바득바득 봤더니(고생했다 나쉬양ㅠ)
심신이 지쳐서 기력도 없고, 씻고 나갈 시간도 돼서 이래저래 못봤지만
무척 재밌었을꺼 같은 부뉘기가 물씬 나네요. 괴물 대결이랄까...
괴물부퐁,징글부퐁,쩌는부퐁씨vs나도괴물 카샤스님과의 대결은 비야군 덕분에 카샤스 승.ㅋ



PHOTOS





주말이 주말이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

비즈만세!!!

from 랄라라 ♬ 2008/03/26 02:59

우울하고 우울하여 기분이 바닥을 치고 땅밑으로 잠식하려 하나니,
비즈님들 부여잡고 살아보고자 하네


비즈만세



B'z - The Typhoon No.15  2003 Live
Ultra Soul + It's showtime


발로 골라도 꽝이 없는 비즈쏭 중에 다섯손가락에 꼽히는 울트라쏠!
그리고 나의 치얼업 쏭.  잇츠 쑈타아아아임!!  >ㅁ<


라이브를 만나고 나면 CD가 의미 없어지는 분들 중에 하나죠. -_-;;
휴... 오랜만에 꺼내서 달렸더니 죽갔네 죽갔어  꺄








Live-Gym 2006 Monsters Garage Live
Ultra Soul

어찌나 심장이 고동을 치는지ㅠ 매번 디비디만 봐도 이런데 ㅠ_ㅠ
살아생전 만나 뵈러 갈수나 있을지 원 ㅠ_ㅠ
버킷리스트는 쌓여만 가고 ㅠ_ㅠ
오라방탱들~ ㅠ_ㅠ


夢じゃない あれもこれも~
정말정말? ㅠ_ㅠ









Live-Gym 2006 Monsters Garage Live
愛の バクダン


어찌나 신이 나는지 원... 호호호~(캭)



음,,, 마지막은 강렬 발라드로 휏휏휏~
쵸큼 많이 생각하다가,
TV 클립들도 워낙 퀄리티가 훈륭하다보니(풉)
그중에서 풰이보릿 중 하나인 슈퍼라이브를 ㅋㅋ




2005년 12월23일 Music Station SuperLive
Ocean


하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엠스테 카메라감독님 사랑합니다 ┌(__)┐
뭐니뭐니해도 이나바님 매력뽀인트는 바로 저 점(퍽)도 있지만...ㅋㅋ
평소엔 새침하고 막 낯가림 심해보이게 '난TV몰라' 이런 표정으로 대답만 쵸큼하고 씨익 웃다가
마이크만 잡으면 불꼰남자가 되시는 바로 저 마성의 출발점, 마성의 선두주자<-
비즈노 라이브니 요오코소 작렬(캭)

하아
스트레스가 좀 해소가 되는군요르 -_-


난 이제 더이상 소년이 아니예요




스튜옵화 뵙고 잘수있을런지 ㅠ 졸려요 ㅠ

もしも 明日が

from 응?? 2008/03/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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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 明日が 晴れならば 愛する人よ あの場所で
만약 내일 맑게 갠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그 곳에서

もしも 明日が 雨ならば 愛する人よ 傍にいて
만약 내일 비가 온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곁에 있어 주세요.

今日の日よ さようなら 夢で逢いましょう
오늘 하루여, 안녕히 꿈에서 다시 만나요.

そして 心の 窓辺に 灯り灯しましょう
그리고 마음의 창가에 등불을 환히 밝혀요.


もしも 明日が 風ならば 愛する人よ 呼びに来て-
 만약 내일 바람이 분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날 부르러 오세요.

もしも 季節が 変わったら 愛する人よ あの歌を-
 만약 계절이 바뀐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그 노래를

もしも 手紙を 書いたなら 愛する人よ 逢いに来て-
 만약 편지를 쓰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날 만나러 오세요.

今日の日を 思い出に そっと残しましょう
 오늘 하루를 추억으로 살짝 남겨두기로 해요.

そして 心の 垣根に 花を 咲かせましょう
 그리고 마음의 울타리꽃을 피워 두어요.


もしも 涙が こぼれたら 愛する人よ 慰めて
 만약 눈물이 흘러내리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위로해 주세요.

もしも 明日が 晴れならば 愛する人よ あの場所で
 만약 내일 맑게 갠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그 장소에서

もしも 明日が 雨ならば 愛する人よ 傍にいて
 만약 내일 비가 온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곁에 있어 주세요.

愛する人よ 傍にいて
사랑하는 사람이여 곁에 있어 주세요.





FC Twente Enschede [2 - 1] Ajax Amsterdam

      Chelsea [2 - 1] Arsenal

   Real Madrid [2 - 3] Valencia



2008년 3월 23일 22:30분부터 24일 05:00 까지  서포팅 클럽 3팀.
전패 [全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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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죽여라 -_-

음냐

from 응?? 2008/03/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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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저리 이쁜데 음악까지 이쁘다.   =,,=


+


이제 몇라운드 안 남은 에레디비지에.  미뤄졌던 PSV전을 무재배(-_-)로 치룬 헌터도
결국 국대 뽑혔군요. (반봐 이러깅가요ㅠ 우리 로빈은 안된다고 몇번을 말했슴미까ㅠ)

재밌는 게, 반바스텐께서 예전에 헌터보고 해외로 나가라고 했었거등요ㅋ 근데 막
"전에는 그가 해외에서 뛰는 것이 더 나을꺼라고 말했었지만, 지금은 그가 남아줬으면 합니다.
우리는 그를 붙잡아 두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라고,,,   음하하하하핫<-
레알이랑 링크 나서 은근 좋아요. 우리에게 못온다면 차라리 레알로-혼자 막 이랬거든요ㅋ
그 좋아죽는 슈니 만나니까 좋고 슈니도 헌터가면 더 자신감을 가지고 뛸꺼같아요.
라울님과 조우하는 헌터라니, 자다가도 침을 쥘쥘 흘리겠다능.  디테일한건 패스~

훈텔라르는
"내가 에레디비지에 리그에서 대단한 선수가 되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렇지만 다른 리그로 가게 된다면 더욱 빨리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유로2008이 끝난 후에 기회를 봐서 결정을 내릴 것이다”
 

과연 어찌될런지는 두고보면 알겠죠 ㅎㅎㅎ 남거나 혹은 레알가거나(풉)



+



새로운 시즌들이 시작하기 전에 어서어서 봐줘야 할 뇨석들은 쌓여만 가고...
- 슈퍼뇌출혈 시즌3 EP1 겨우 봤는데 프랄데이나잇까지 피곤에 쩔어있다.  -
-크마 오마이크마! 우리 BAU식구들 쵸큼만 기달려~(기디언님 내놔라 이것들아ㅠ)
-치아키센빠이가 몹쓸 체중감량을 하시고 사슴 목 길게 빼고 기다리고 계실텐데ㅠ



폭풍처럼 밀고들어올 새 시즌 애기들도 속속 눈앞에 나타나고 있다.
-초등교사 김탁씨도 낯선데, 에리언니 손잡고 뭐? 최연소 총각총리가 어쩌고저째?
-우에노 쥬리&나가사와 마사미라니 이 언니는 참으로 훈훈하그낭 ㅋㅋ
-지금 <아오이 유우x네 개의 거짓 카무플라쥬>를 하고 있는 유우짱. 
아직 하나밖에 못봤지만 영구소장 준비중.  -_-bb   게다가,
늦은 감이 다분한 전격 단독 주연!!  전통 요리점 젊은 여주인 역(설레여라).
-크마 시즌4 : 시즌3꺼까지 길~게 해줄꺼라고 믿어요ㅠ 믿습니다.
-튜더스 시즌2 (하앍하앍)
-스킨스 시즌2 (하앍하앍하앍)


닥터 하우스,  WAT ,  오피스,  더티섹시머니<-
천천히 만납시다 -_-;;;  꼭 만나러 갈께요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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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3세> 40주년 기념 OVA 4월 발매예정.  +ㅁ+
아리영~ 루팡~  ^0^///


+



<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 왕자>는 5월로 미뤄졌는데, 5월이 언제오려나 쩝.
마법사와 조카랑 말과 소년을 빼먹더니ㅠ 이러다 은의자까지는 십년걸리겄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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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은 도쿄만 찍고 가버리시고,,,,,, 후
왕좌니이이이이임~~~~(퍽)



+



이렇게도 두서없는 끄적임은 오랜만에 해보는군요.   '_'
시간이 없어놔서 <브릭><엔젤>을 몰아봤더니 두 영화가 뒤죽박죽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요.
토욜엔 산에 소풍갔다가 우아하게 왕가위 특별전 갈껍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 4월이 오지도 않았는데 낌새가 수상합니다.
첼시전 못볼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흑흑흑.
마이클 키튼은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자기몸을 복사기에 사정없이 눌러버렸다지만,
난 나를 위해 딱 다섯번만 복사해서 멀티가 되고 싶네요.  =.=


그나저나  <3:10 투 유마>의 찰리가 <호스티지>의 그 돌+아이였다니,,,, 어쩐지 훗.



THE LAST



Like a final...

from Arsenal 2008/03/1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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