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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달리 되었더라면... (16) 2008/01/24
  4. 어디 봐볼까 키워드.. (6) 2008/01/22
  5. The Mist (12) 2008/01/19
  6. ▶◀ Brad Renfro (1982 - 2008) (14) 2008/01/16
  7. Music Of The Heart (10) 2008/01/15
  8. 德永英明(Tokunaga Hideaki) (6) 2008/01/08
  9. 결산? ㅋㅋ (26) 2008/01/04
  10. 자판기커피 (24) 2008/01/02

지못미 키건옹

from Arsenal 2008/01/3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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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니미니 이뻐죽어연 >ㅁ<


Arsenal 3-0 New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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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라.   꺄~ >ㅁ<



3일만에 다시 만난 뉴카슬. 
춤날도 따위 제껴버리렴 데발아 굿굿굿~
오늘 MOM은 화이어 미니미니!!  불꽃남자!!!!
스미스놈 꽁꽁 묶은 우리 센데, 너의 라인잡기는 너무 황홀해 +_+
가열찬 우리 가엘이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어욤.
우리 숙이 오웬옹(-_-)이랑 뭔 얘
기한거니 ㅋㅋ 궁디팡팡 사랑한다.
흘사마 엉치뼈는 갠찮아연? ㅠ_ㅠ 은근 카드캡쳐중.. 아니돼여 ㅠ
그나저나 그 구석탱이에서 잘도 숙이는 알아보는 흘.  ㄱ-
순간순간 잠들려는 나를 깨워주던 두두씌 ㅠ 아쉽지만 다음엔 꼭 넣어BOA요.
갈성생님과 사냐는 언제나처럼 고.맙.습.니.다. 와락~
무냐야~ 무냐씨~ 무냐님~ ㅎㄷㄷ
 일찌감치 몸풀던 테오아가보다 먼저 들어와서 어시한껀! 우리빙구!!
숙이랑 빙구 으쌰으쌰 번쩍 덥썩 사진은 닥분저입니다. ㅋㅋ
그나저나 테오아가야 ㅠ 걍 니마음껏 차도 돼. 괜찮아, 걱정마!!

자장가같은 해설속에 이 얼마만에 포근하고 아늑한 TV중계 관전이란 말인가...
우리 선수들 모두 무사히 경기 끝마쳐서 다행입니다.
그렁그렁한 키건옹을 애써 외면하며, 데발이가 날도놈을 제껴주길,
숙이가 시밤쾅을 날려주길, 테오아가가 들어와 자신감을 되찾길 참으로 바랬네요.





 ↑ 어쪔~ 우리숙이 지대로 매달렸구나. 깔깔깔~ >ㅁ<
(프리킥 벽쌓을때도 와~ 빙구 진짜 엄청나게 크구나. 했다는... ㅋㅋ)
숙아 이제 내려오.... -_-;;;;
비..빙구야 숙이횽은 대롱대롱 매달려 내려갈 생각없고, 미니횽은 찎어누르고.. 고생했다 풉
데발이가 달려와 빙구한테 부비부비 해줘서 참 이쁘드라구요. 그래도 횽이라고 ㅠ
착하다 흙~



잉글국대 발표가 금욜날 난대요. 와우~
기대기대.. +_+







빵끗

from 응?? 2008/01/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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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나흘을 감기놈에게 시달리고, 두손두발 다 들었네요.  유윈.  ┌(__)┐
   조금전에 목욕탕에 가서 몸무게를 재봤더니 2.....2키로가 줄었....  -_-;;


#
로빈 1군 훈련복귀!!!!! (남쪽나라 제비보다 더 이쁜 나쉬양이 급제보줌. 행복행복~)



# 정신 좀 들자마자 아약스, 밀란, 레알 경기 몽땅 휘몰아쳐 받아봄.  + MOTD도 봤군여.

- 아약스 vs 비테세
하이라이트만 감상.  원정이었는데 2-2로 비겼네요. 또 무재배를 ㅠ
우리 쟈기~내가 안봐서 골 안넣은거니? (퍽) 그래도 어시한개 추가했네요. 훗(좋댄다)
역시나 무한편애 수아레즈에게 어시 후,  격한 포옹.  -_-+
결국 21경기 20골  우잉~~~ ㅠ_ㅠ     담경기에 두골 넣자긔 (욕심쟁이 우후훗)

PSV가 이기고 아약스 비기면서 1,2위 점수차 5점으로 벌어짐. 캭!
 

- AC밀란 vs 제노아
깔끔하게 2-0 승리!  아틀란타전 패배 후에도 파투어린이가 선발. 
질라 완전 밀리는거니...ㅠ  결국 2골 작렬하는 파투어린이.
(몸풀던 질라 내려가서 점퍼 입었는데 89분에 파투어린이와 교체됐...ㅠ
흙~  안감독님 질라한테 너무하신거 아닙니가요 ㅠ)
근데 파투어린이 손으로 하트만드는거 누가 갈쳐줬니? +ㅁ+  이뻐할라 그랬더니만,
애..애인한테 하는 세레모니 -_-+  (89년생도 손하트 바바방 쏘는데 OTL )

암튼 오심이 난무했던 경기.
제노아 골리가 핸들링으로 퇴장됐다고는 하지만, 그전에 누가봐도 명백했던 핸들링오심  세껀은 어쩔꺼냐는....  제노아 0-2 로 진게 다행??  -_-;;
오또씌도 참 잘해주십디다. 암브로~ 살람해연~~~~ >ㅁ<   버뜨!
소녀~  말옹의 오버래핑 작렬들을 만난것만으로도 햄볶았쎄요  흑
밀란 7위!!


- 레알 vs 비야레알.
요즘 아주 매~번 재미가 난무(?)하는 레알경기. ㅋㅋ  3-2로 이기셨써니~
완전소중 인기슷하애아범 우리 초딩이 부롸보~ 결승골을 작렬한 슈니슈니겸듕이~
(밥티빼고 슈니 넣자마자 골. 웬일로 빵끗 웃으며 좋아하는 슈스터 ㅋㅋ)
완벽터치, 패스작렬, 그림같은 움직임과 최종수비까지 하시는 홍길동 라울님 ㅠ_ㅠbb
역시 구띠! 그냥 완전 그 이름 구띠씌!  힘내주시던 살가도옹 고맙고요.
센터백 서는 와중에도 격렬했던 우리 라순이 훗~ 어찌나 격한지 원.. @,,@
가고 어린이도 꾸준한 모습 아주 좋아연..... 카드는 조심하자 아가.. ┐-
하지만 누가 뭐래도 San Casillas.  갖고싶은 당신이어라~ (__)

그나저나 이건 뭐... 레알수비는 정말 휴가간거냐는 ㅠ
코너킥상황에 골리앞에 아무도 없는건 뭐냐 헐~ -_-;;
디에고가 무척 잘해주긴 했지만, 레알이 완전 불붙었었네요. ㅋㅋ

우리 달타냥은 벤치에서 고고하신 자태를 뽐내셨다는.. 흙 아쉬워라 ㅠ
지못미 시강횽님 -_-;;;;  



# 오다죠가 창덕궁, 종로, 인사동 학고재 등지에서 목격 되었다는 제보가 쏙쏙.. -ㅁ-
그 와중에 카시이 유우와 함께 댕기는 모습까지... 켁~
기여이 신혼여행을 일로 온거니 -_-+   습하~

# 타마키 히로시의 내한이 또 있다고 해서, 귀가 솔깃해 있었는데...... 아뉘!!!!!!!!!!!
누구? 에이타? 살앙스런 우리 미네, 에이타가 내..내한이라긔????  와우~ 어스와  >ㅁ<






네시반에 꼭 일어날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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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 Andrew Ledger (1979. 4. 4 - 2008.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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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텨에 있던 사진들.... 바이바이... RIP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말이라지만...
달리 되었더라면....



어디 봐볼까 키워드..

from 응?? 2008/01/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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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 어린이의 독야청청이 드디어 끝난 1월..

지난주 키워드를 먼저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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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야 , 아가앞머리자르기, 어이해, 성시경]은 몇달째 눌러앉아있음.   -_-;;
아니 근데 제라드가 싣는! 축구화는 당췌 뭐냐...  축구화 싣고 어딜가는거.. -┏
타마키 눈 뒤집는거에 반한 사람이 나뿐만이 아니구나.. 훗~
의성어 검색은 반사!  -_-+    
츄토리얼 라됴 잼나요. ^0^  토쿠이쿤~ 라라라 ㅋㅋ
막시무스축구화는 또 뭐니? 내가 검색해보고 싶다 ㅋ
키케님~~~~~~~~~~~~~~~~~~~~~~ ㅠㅠ




오늘 따끈따끈 키워드


 



심심해연 냥~
5시에 일어날 수 있으려나.. (..)

The Mist

from 안녕, 토토 2008/01/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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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영화관.  여자 셋.
<스위니 토드>는 이미 각자 볼 사람이 다 따로 있어서 눈앞에 두고도 그림의 떡.
의기투합한 둘.  싫다는 하나를 꼬셔서 미스트 관람....
.
.
.
최곤데...   -_-bbbbbb




스티븐 킹 원작. 
프랭크 다라본트 각본, 감독.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원츄!!!)


발가락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는 공포를 즐기고 싶다면 강추!
몬스터 심리 호러물에 낚이고 싶다면 강추!
사면초가, 설상가상, 진퇴양난, 진퇴유곡을 원한다면 강추!
뭐 이런게 다있어 싶은 결말을 원한다면 강추!
(반전, 경악 그딴 건 없습니다.)

광고는 다 개뻥!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 봐서 다행인 1人 :  원작, 감독 두인간 믿고 봤다는..)
괴수영화를 기대한다면 비추!
뒤통수가 꾸물럭거리고 오금이 오그라드는거 싫은 사람은 비추!
해피엔딩을 원한다면 비추!
헐리웃 블럭버스터를 원한다면 비추!




박여사 발가락 붙들고 자다가 세시간만에 악몽꾸고 깨어남.
첫휴가 나와서 무한도전 몰아보는 동생분 등짝에 붙어서 기생 중.
동생분 담배피러 나가심.






말도안돼 거짓말!!!  
ㅠ_ㅠ   내눈으로 기사를 보고도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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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돌연사라니.. 휴... 정말 충격과 공포.
<의뢰인>으로 처음 나타났을 때부터 팬이 되었고,
위노나언니와 영화를 찍고 있다는 최근 소식도 들었는데..
존 쿠삭같은 배우가 되어 주기를 바랬었는데..... ㅠ_ㅠ
결국 약물때문이었니..?? 그런거니?? 곧 부검을 한다니 밝혀지겠지만..
너무 놀래서 정말 현실같지가 않다는...
마이 리틀 브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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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Barron Renfro (1982. 7.25-2008.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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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이후,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거쳐
슬리퍼스 로의 행보가 무척 맘에 들었었다.
스티븐 킹의 원작을 브라이언 싱어와 이언 맥켈렌경과 함께
작업을 해내기도 했으면서 무슨 이유일까..
그는 하이틴 무비를 전전하기도 했다.  조역, 단역을 오가는 그의 선택들,
 화려한 시작이 그를 옭아매는 것인가 걱정도 했었다.
너무 이른 성공이 음주과 약물 복용을 불러온 것인지..
폭행과 절도로 체포 되기도 해서 어찌나 안타까웠는지...
최근에 다시 점점 돌아오는 듯한 그의 필모가 참 반가웠다.
그런데..... ㅠㅠ

그저,  그 순간 그가 편안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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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도 스산하네요.




Music Of The Heart

from 안녕, 토토 2008/01/15 22:02




아침부터 라디오에서 이작 펄만(Itzhak Perlman)을 만났더니 결국 계속 듣고 싶어졌고.
엠피삼을 뒤지니 그의 파가니니,  아이작 스턴(Isaac Stern)과의 바흐 협연이
들어있어서 죙일 들었다.


그래서 또,
집에 와서는 'Music Of The Heart (1999)
'디비디를 꺼내 봤네.. 아이고..
(제목 누르면 네이놈..이 영화 정보를 알려줍니다요. 귀차니즘의 결정체 죄송해연ㅠ)

영화는 로베르토 과스파리의 다큐<Small Wonders>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작위적인 부분도 많고, 완성도는 좀 떨어질지 몰라도, 나는 꽤 좋았다. ㅠ_ㅠ

가장 큰 이유. 
영화의 엔딩은 수없이 봐도 가슴이 벅차올라 심장이 벌렁벌렁 거린다.
이작 펄만, 아이작 스턴, 마크 오코너, 마이클 트리, 찰스 빌 주니어, 아놀드 스타인하르트, 카렌 브릭스, 산드라 박, 다이안 먼로, 죠슈아 벨, 조나단 펠트만...카네기 홀...윽...

예전부터 참 부러웠던게 저들의 특기적성 프로그램 제도인데,
딱히 미쿡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제도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영화처럼 실제로도 빈민가나 저소득층 지역등의 공교육이 무너진다지만,
사방에서 많은 노력이 끊임없이 이렇게 시도되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그저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부럽다기 보다는,
예를 들면 줄리어드의 강효 교수님이 이끄는 '세종솔로이스츠' 단원들은 멘토 형식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자선, 무료 연주회를 연다는 것...감성의 연결..

피아노나 바이올린같은 악기가 어떻게 무슨 방식으로 도움이 되냐고 묻는다면
명확한 답을 줄 능력이 내게는 없다.
하지만 교양과 덕목을 쌓는다는 식의 의미는 절대 아니다.

어떤 악기를 연주한다는 것.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고 노력과 결실을 알게 되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도 배울 수 있다.
위로를 받고, 희망을 포기하지 않게 도움을 주기도 한달까...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칠 기회가 있었는데,
그냥 좀 치게만 해주세요. 라는 말을 들었을때 아쉬움이 많았다.
우리의 방과 후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멋지게 자리잡길 바래본다.  주절주절. -_-;;;;;;
.
.
.
결론은,   바이올린 배우고 시풩~ ㅠ_ㅠ (퍼퍽)







↑ 영화의 엔딩. 꺄~ ㅠ 메릴 스트립은 환상적이었다. ㅜ_ㅜbb
Bach's Concerto for Two Violins in d minor.




 


 


↑다큐<Small Wonders>. 실제 카네기 홀 연주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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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탑이 움짤모으는 취미가 생겼... ㅠ


 



겨울에 꼭 듣는 목소리 중 하나인 토쿠나가 히데아키(德永英明).
예전같으면 'レイニ-ブル'나 '壞われかけのRadio''最後の言いわけ'를 들었겠지만
<VOCALIST> 연작 이후엔 얘네들만 듣고 있는 중.
 



戀におちて fall in love/LOVE LOVE LOVE/いい日旅立ち


 



↑<우타방> 中, 원곡과 오라버니버전을 멋지게 연결해서 편집을.. -_-bb







↑ 참말 좋아하는 라이브. 두분의 저 행복에 겨운 표정이란.....
나까지 절로 미소가 지어지누나~ ㅠ_ㅠ 슬픈 노랜데... -_-a


가사 보기.





 

다른 라이브들은 다음에 만나BOA요~
휏휏휏~

 


 

결산? ㅋㅋ

from 안녕, 토토 2008/01/04 23:42


마샤버전만큼 좋아하는 히데아키옵화야의 <なごり雪>.




두서없고 밑도끝도 없는 결산정리. -_-;;
생각나는 대로 아~ 이영화 그래 춈 괜찮았어...싶은 영화들의 나열.
그리고 한마디랄까요. 휏휏휏~





데자뷰 : 난 확실히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는거 같다. 이건 다 칼세이건때문!! (퍽)
쓰리타임즈 : 아~ 장첸 ㅠ_ㅠ
더 퀸 : <엘리자베스1세>를 먼저 봤는데, 정말 '헉!' 했쎄요. 연기의신! -_-b
좋지 아니한가 : 참말로 좋지 아니한가.  휏휏휏휏~
한니발 라이징 : 율리엘 보러가서 공리언니한테 다시한번 반하고 나왔...
플루토에서 아침을 : 킬리언~킬리언~ 오오오 킬리언~
타인의 삶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과 함께 그저 함 봐보라는 말밖엔.....
우아한세계 : 송강호님이 어째서 상이란 상을 죄다 휩쓸었는지를 알죠.
팩토리걸 : 레이첼 맥아담스를 은근 바랬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했네요.
밀양 : ㅎㄷㄷ 감정의 기승전결이 여기 내꺼까지 휘몰아쳤네요.
상성 : 나는 참 좋았던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 - 세상 끝에서 : 낄낄낄~ -_-bb
오션스 13 : 그래요. 저 이영화 세번 봤네요.
우리학교 : 솔직히 제대로 보질 못했어요. 다시 보고싶은 영화예요. ㅠ
본 얼티메이텀 : 본! 오직본! 본에 빙의되어 한동안 나는 본이었어요 <-
추방 : 부산에서 봤던 첫 영화. 스산했던 기억이 나네요.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아직도 가끔씩 생각나는 풍경들. 색감들. 배우들.
새드 베케이션 : 이 영화 하나보러 부산에 갔다해도 후회하지 않아요.
원스 : ost먼저 만나고 한참후에야 본 영화. 역시 상상보다 예뻤어요.
미스터 브룩스 :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케빈아즈씌 ㅠ_ㅠ
포 미니츠 : 나의 로망을 순식간에 폭발시켜줬던 영화.
색, 계 : 한번 더 보러 혼자 영화관에 갔는데 친구커플을 마주치고 쓸쓸히 돌아옴. ㅠ
라비앙 로즈 :  아아 에디뜨 피아프 ㅠ 그리고 마리옹언니 몰라봐서 미안해요 ㅠ
어거스트 러쉬 : 걍 세가족 보러갔쎄요. 훗~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나카타니 미키. 그리고 작가,감독,영화,배우들. 휴~
보랏 : 아 난 그냥 미친듯이 웃은 기억이 -_-;;;;
뜨거운 녀석들 : 아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낄낄낄
시간을 달리는 소녀 : 너무나 예쁜 성장 애니메이션 하나추가요~
데스 프루프 : 액션본능 퀜틴사마.
익사일 : 누가뭐래도 아무리그래도 홍콩느와르 킹왕짱! 오진우씌 ㅠ
조디악 : 마크 러팔로가 제일 기억이 나네요. 왜?
다이하드4 : 푸핫~ 정말 재밌었어요 브루스~ 짝짝짝
오래된 정원 : 소설을 한편 본 거 같은 영화.
기담 : 정말로 진짜 무서웠어요. <검은집>보다 훨씬. 무서월 ㅠ
행복 : 사실은 너무 보기싫어서 안볼려고 했던 영화. 너무한 현실감.
도쿄타워 : 우리집 박여사랑 정말 보고싶었는데, 자막 거부하심 -_-
말할수없는비밀 : 걸륜아~~~~~~~~~~~~ ㅠ_ㅠ
문도 : 너무나 너무나도 지극히 잔인한 현실.
카핑 베토벤 : 불멸의연인이 생각날려고도 했지만, 그래도 베토벤이니까..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 : 그래요, 클라이브 오웬 보러 갔어요. 왜요! ㅠ
Love on Sunday  : 순정만화같달까... 순수한 영혼들이로군화
행복의 스위치/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 우에노 쥬리 때문에 보게 된 영화 둘.
무지개 여신 : 근데 내가 이 영활 언제봤더라... 곰곰... -_-;;;;;
천당구 : 그냥 영화를 본거에 감사할 뿐입니다.
1408 : 당신의 이름은 존 쿠삭. 이런 영화 너므너므 좋아열 >ㅁ<
라따뚜이 : 프랑스말 배우고 싶습니다.
심슨 더 무비 : 호머심슨 톡톡톡~ 생각밖에 안나요 . 푸하하하핫
스쿠프 : 인정하긴 싫지만 잘하는구나 요한순 ㄱ-
드림걸즈 : 에..에디머피!!!!!
300 : 스파~릇하~~~~~~~~~~~~~~.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 벤위쇼.
트랜스포머 : 옵티모쓰프라임 ㅠ_ㅠ 보고싶어연 ㅠ
해리포터와불사조기사단 : 시리우스를 내놔랏!
폭력의역사 : 아우 창자가 쪼그라드는 향연이랄까...
디스터비아 : 와우 은근 꽤 재밌게 본 영화. 얼~ 샤이아~ㅋㅋ
스테이지 뷰티 : 빌리빌리빌리빌리!!!!!!!
내일의 기억 : 일본판 내머릿속의지우개란 홍보카피가 민망했던...죄송해요 켄님.
나다 소우소우 : 워낙에 노래가 장난없었기도 했고 말이죠.
철콘 근크리트 : 시로와 쿠로. 니노와 유우. 게다가 이세야 유스케.
심동 : 디비디로 갖고 싶은 영화.
스트로베리 쇼트케익 : 달콤 쌉싸름한 여자들.
웃음의 대천사 : 아이고 이뻐라.
첫사랑 : 미야자키 아오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