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해 어이해Dance Like This / 911 / Killg Me Softly
원래는 이랬다.
친구네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황후화>디비디도 빌려온다.
함께 우리집으로 가서 미친듯이 만화책을 봐제낀다.
그래. 옳다구나~
가볍게 캔맥주랑 감자칩을 사기위해 들어간 편의점에서 'Dance Like This'
뿅~ @,,@집으로 와 일단 댠스라잌디스를 듣기 시작. 냉장고를 열어보니 이슬이 새초롬하게 앉아있다.
그녀는 이미 슈퍼로 내달렸고 요구르트와 레몬을 겟.
실로 오래간만의 소주제조였을까...우린 달리고 말았다. (-_-)
그렇다.탱자탱자 방심한 후라이데이나잇에 우린 와이클랲오라방탱을 만난거다! 왓더... -┏
오라버니만 훑다가 푸지스까지 가버렸다 ㅠ_ㅠ
(프라스옵화, 로렌언냐 앙용~)
엄.훠.나! 오라방탱의 새 앨범이 나왔네. 홍홍홍~ 질러질러
야, 어차피 토이6집도 사야대. 걍 다 담어버려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6집 정규 앨범 : Carnival II - Memoirs Of An Immi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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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그래 여기까지는 갠찮았다.
두밤자면 월욜....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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